재성협조자님께

2000. 10. 3. 오후 12:31:50

글자

재성협조자님..저두 협조자님에 대한 느낌쫌 말하려구여..

 

듣기만했더니..

 

글쎄여--; 첨에 봤을때가..그때..일년동안 같이활동을 도와줄

 

협조님이라구 소개받았을때..구렇구나..같이 활동하면서 친하게

 

지내야지..라는 맘만 먹었지여..

 

구런데 잘해드리지두 못하구..이야기두 별루 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네여..

 

구래두 잘해주셔서 감사했구여..고마웠어여..

 

아!! 옛날에..그 ...저희학교와의 비밀?? 아시져..

 

영아와 동희 그리구 저 글구 협님 이렇게 네명만의 비밀, 추억??

 

그때 너무 감사했구여..정말 조았어여..글구 펌프 잘하시구여..

 

그럼 전 이만 셤공부할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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