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도 외로운 날
이렇게 허전하고 쓸쓸한 건
그리움일까요
외로움일까요
대상이 있는 것이 그리움 이라면
대상이 없는 것은 외로움이겠지요
오늘 이렇게
그대가 생각나는 걸 보면
나 그대가 몹시도 그리운가 봅니다
또 이렇게
세상에 혼자인 듯 싶으니
나 그보다 더 외로운가 봅니다
오늘은 참
그립고도 외로운 날
그런 날인가 봅니다
2000. 10. 2. 오전 1:35:59
그립고도 외로운 날
이렇게 허전하고 쓸쓸한 건
그리움일까요
외로움일까요
대상이 있는 것이 그리움 이라면
대상이 없는 것은 외로움이겠지요
오늘 이렇게
그대가 생각나는 걸 보면
나 그대가 몹시도 그리운가 봅니다
또 이렇게
세상에 혼자인 듯 싶으니
나 그보다 더 외로운가 봅니다
오늘은 참
그립고도 외로운 날
그런 날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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