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말야

니가 아플때는 너에게 보약을타주고,

비가올면 우산이 되어줄꺼야~!

니가 힘들어할때 너의 곁에서 위로도 해줄께^^*
니가 혼자 오게되면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릴거고,

혹시나 밤에 도둑이 들면 어쩌나 해서 너의 집앞도 지켜줄꺼야..!!

그리고 하는일이 다잘되도록밤낮 신령님께도 빌어줄께~!!

너의 짐이 무거우면 내가 대신 들어줄꺼고..

난 너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슨짓이든 할꺼야..^^
너에게 이렇게 모두해주고 싶어..
왜냐구?
난오늘부터
너의 수호천사가 되기로 했거든~!

널이렇게
널아끼고 사랑하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