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시간에 서시에 대해 잠깐 배웠었어여^^*
이 시는 제가 6학년때 외운 신데여^^*(여행용 휴지를 샀는데 거기에 적혀있더라구여^^*)
지금 생각나는 부분은 빨강색으로 표시한 부분인데여~
배우기 전 까지는 구냥 시에 나오는 말이 좋아서^^*(하늘을 우러러, 잎새, 별, 죽어가는것, 사랑, 스치운다) 좋아했는데여 배우고 나니깐 달라지더라구여^^*
확실히 기억은 잘 나진 않지만...
작문선생님이 읽어주시면서 이러시더라구여 윤동주님은 자기의 작은 (?)<=뭐라구 했는지 잘...^^*
작은(?) 에두 괴로워 했다.
그런데 너희들은 어찌 자기의 잘못은 부끄러워 하지 않고 처벌하는 선생님을 청와대^^*(교육청, 경찰서)에 신고를 하느냐~라는^^* ............
서 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