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모두들 안냥..

2000. 10. 1. 오후 9:10:13

글자

모두들 안녕하신가..

오랜만이에여.

일요일 저녁 오래만에 집에 일찍와서 할일이 없다보니 여길 찾게 되는군여.

테레비도 보구 잠도 좀 많이 자구..오랜만에 맛보는 휴식이었습니다.

사람의 욕망은 역시 끝나지 않는거 같습니다..쉬니까 더 쉬고 싶어져여..

화요일날 또 쉰다는 생각이 저의 맘에 위안을 주네여.. 호호

이런.. 저의 분위기에 맞지 않게 무거운 야기만 했네여.

오랜만에 들어와서 읽은글만 1시간이 넘게 걸렸어여.

연합회에 여러가지 일이 있었구나 하구 생각이 드네여..

새로운 인물들도 많이 눈에 띄구여.

내가 모르는 인물이 있다니 내가 그정도 밖에???

암튼 요즘 고딩까페가 잘 운영이 되어서 참 기쁨니다..

우리때는 여기가 별루 알려지지 않아서 쫌 잼이 없었지만, 이번 40대는 아주 잘 활용하는거 같아여.. 그래서 잼도 있구여.

구지 회관에 가지 않아두 여기에 와서 글만 읽어두 연합회에 무슨일이 있는지 다 알게 될정도니 이정도면 완벽하다고 생각되는군여.

이젠 1학년 동생들에게 여기도 홍보를 해야할텐데..

암튼 지금 넘 배가 고픕니다.엄마 아빠가 고3인 날 두고 밥을 먹으러 갔어여..

라면이라두 끓여먹어야 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녕히 계시고 나중에 고3미사때 보자구여.

지금까지 정신적 지주 한용석이었습니다..

잠깐 재성협님 다음 인물탐구에 저 껴줘여.. 부탁..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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