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6 (용석,경근,성철 테마)

2000. 10. 2. 오후 4:31:06

글자

오늘 계획이 취소되는 바람에 당분간의 계획이 엉망으로 되버려답니다.

슬픈 일이지만 그래두 쉴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느껴보구 싶습니당...^^

느낌 6를 시작할까요?

 

☞한용석군: 내가 게시판을 쓸수있게 도와준 장본인!!

            진짜 몰라봤었지! 고2때 너를 본 기억이 없으니까...

            어디서 듣자하니 Y.C.S의 어느 여학생과 사귄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계속 잘 되길 바라구 19기 협조자로 들어오길 바란다.

            후배들한테 너그러운 선배로 남아보여서 정말 그모습이 좋아 보인다.

            (나두 그러구 싶은데 체질(?)상...좀 힘드네--a)

            19기 협조자에 들어와서 좋은 추억 남기고 가길 바랄께...^^

☞김경근군: 처음 볼때 34~35대 협조자 선배님인줄 알았어.

            정말 무서웠구 깜짝 놀랄 정도로...그날은 네가 정장을 입었었는데...

            사업가로 보였당...근데 알고 보니 39대라구!!!!!!!

            좀 쇼킹했지? 내 자신이 쇼킹할 정도로 못 믿었당...

            주위의 친구들과 항상 재밌게 지내는 모습이 진짜 좋아보인당...

            난 그냥 우리학교 친구들 밖에 친하지 않았는데...

            19기 협조자로 들어오면 내가 네게 배워야 할점이 많은거 같당...^^

            그리구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고 가길 바래...^^

☞이성철군: 아마 네가 사도연수 갔을때 내가 봉사자로 동했했었을꺼야.

            사도연수 봉사자를 내가 왜 갔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그래도 재밌었구 남학생들중에서 장욱이와 네가 제일 말을 잘들었던거

            같아. 재현고 2명두 있었는데 너무 뺀질거려서...

            인상도 밝구 성격도 진짜 좋고 후배들에게 화를 내지 않는 너그러운

            선배로 남아보이는게 정말 멋져 보인다.^^

            19기 협조자로 들어올꺼지? 멋진 추억을 남기시고요....

 

39대 고3여러분!!!!!!1

수능 잘 보시고요 고3 음악 미사때 찾아뵈요...^^

 

다음 느낌7은...누굴까요?

 

 

 

 

 

 

 

 

 

 

 

 

 

 

 

 

 

 

 

 

 

 

 

 

 

 

 

 

 

 

 

 

 

 

 

 

 

 

 

 

 

 

 

 

 

 

 

 

 

 

 

 

정말 힘드네여...주인공 선정이...

이 글을 읽을수 있는 분을 선택하고 싶은데...^^

여러분께서 추천해주세여...아니면 제가 담에 느닷없이 주인공 선정을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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