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집입니다.
작업실에서 날밤 꼬박 세우는 일은 당분간 없을듯 싶습니다.
아까 기회가 하는일 잘되라구 말한거 같은데 고맙구...(근데 왜 이름까지 빨간색??-불만1)
방금 전까지 가요프로그램을 녹화한 비디오를 보면서 춤을 연습했답니다.
무척 재밌더군여...^^헤헷
그러다가 한게임에서 돈도 많이 따구 기분 좋은 날이였는데...
이것두 지겹고..저것도 지겹고 하니...
결국 상협협조자님께서 올려주신 청년진군가를 틀고 저번 학생대회를 회상하구 있었습니다.
묘한 느낌이 오네요...
작업실엔 지금 누전되어서 악기가 망가질대로 망가졌다구 하네요...
아마 600만원의 재해손실을 입구...에궁 아까운 돈!!!
차라리 나 주지...우이씽~~````
10/4~11까지 잠실에서 합숙훈련이 있다구 하는데 그것두 불참하고요 계획을 다시 짜기가 어려워서 정말 큰일입니다.
이럴때 매니저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꿈을 꾸던 스페인 답사두 언제까지 미뤄잘지 모른채...아쉬운 기대감만 남긴 하루일지두...
청년진군가를 들으며 고1때 순례탐방이 생각나네요...
열심히 포크댄스를 친 기억이 생생하네요...기억만 할수 있는것 만으로 재밌어여...
찜해논 여학생하구도 폭탄수준의 여학생에 상관없이 한바퀴를 돌면서 춤친게 아주 인상남더군여...
일이 지독하게두 이리저리 많이 꼬여지네요...
차라리 공부만 문제거리가 된 고등학생이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오늘 유기자님께선(어제 절 인터뷰해준 기자님)제가 내년 2월에 방송에 나온다고 하네요...
다큐멘터리에 나타나고요 저의 연습 현장까지도 나올듯 싶네요...^^
모든 학생들께 좋은 행운을 안겨드리고 싶네요 ...
시험 성적두 잘나오게 하고...항상 최고보단 최선을 추구하는 자만이 보다 안정되는 삶을 살수 있다고 그럽니다.^^무슨 말인지 알겠죠??^^
하긴 워낙 똑똑하고 착한 CELL학생들은 아실거예여...^^
그럼 전 이만 줄일께여...
아참 느낌 7의 주인공은 재현고1년의 조요한군과 회장단 총무님 정혜란양과 양정고3 39대 3지구 의장님 이장욱 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