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 또 왔어여..
어제 하루 쉬고 들어왔는디 이렇게 글이 많을수가...
내글이 넘어가버릴정도니..
먼저 재성협님 "느낌" 에 좋은말만 써줘서 감사해여.. 뭐 나쁜말할게 없긴하겠지만.. 헤헤^^; 제 여자친구는 음음... 퀴즈에여.. 맞춰보세여. 글고 하시는일이 대단하거 같아여. 저번에 작곡하신 악보봤을때 대단하다곤 생각했지만, 이정도 까지 대단하지는 방금 알았어여. 방송국도 다녀오시고 인터뷰도 하시다니.. 거의 제 수준이군여..키키
오늘은 공부는 안하고 놀기만 했습니다..
집에서 잠만 디따 자구.. 역시 계속 잠만 자면 잠이 계속 오나 봅니다..
낼 부터 학교 가면 또 힘들것 같군여. 잠이 절 괴롭혀여. 체력도 거의 떨어진거같은 느낌도 들고여.. 휴우~! 이젠 날짜도 별루 남지 않아서 긴장도 이빠이 되구여..
그러고 보니 이젠 정기총회도 있구, 쫌 있으면 연창제도 하구.. 잼있는거 다하네여. 회장은 누가 되고.. 연창제때 눈물을 가장 많이 흘릴 사람은 누굴까..
이번 연창제는 우리 수능 끝나고 한다고 하는데 그냥 우리 수능 전에 하지..
끝나고 하면 40대 얘들 기말고사라구 하던데..
거기에 우리가 마땅히 낄 자리도 아닌데.. 왜냐면 이번 연창제는 너희들의 잔치이고 축제이니까여.. 가장 중요한건 우리가 끼면 내가 농구 또 우승하잖아.
헤헤^^; (실력평준화를 위해서라두 내가 빠져야지)
글고 나리야~!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 호스트는 안뽑아두 돼..
아직 니가 잘하구 있잖아. 오키???
아니더라두 나중에 내가 협하면 그때 뽑으면 돼.. 헤헤 (아님 내가 하든지)
그럼 모두 잘 지내고... 안뇽~~
지금가지 동성고 글고 연합회의 정신 한용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