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이럴줄이야~~~~

2000. 10. 4. 오후 10:11:23

글자

어여 들어온지 5일 정두 되었네여...

새로운 기획사에서 작업하는게 뭔가 틀려요...

여성 보컬과 피아노가 있는데 무지 이쁘고 저희를 재밌게 해주시고요....

들어온지 3일도 안되어서 방송국 인터뷰도 하구...

속도위반을 하고 있지만 그래두 지금의 활동은 진짜 재밌습니당...^^

저희 기획사는 거의 스카우트 형식으로 사업을 하는데 진짜 냉정하고 무섭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짤린다는 얘기도 있다는 거죠..

오늘 총책형이 전화로 스카우트 담당을 제게 맡기셨습니다.

제가 이젠 인사관리쪽에 편중되었는데...이건 연습할 기회도 안주고 스카우터로 바뀌는것 밖에 불과합니당...

지금은 경희여고,배명고,일산 백석고에서 인재가 있을것 같은 학교로 먼저가서 스카우트를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중학교는 관교여중과 재현중, 신목중학교에서 스카우트를 할것이고요...

학교를 찾아 가는것두 진짜 어려운데...

그런데 유난히 위치를 모르는 학교가 있어서 큰일이랍니당...

일산 백석고와 관교여중이라는곳을 몰라요..아시는분은 가르쳐주시고요...

어젠 집에 덜아가는길에 다이어리를 잊어버렸어여...

그러나 재정협님의 도움으로 다시 찾았어요...^^에구 고마워랑...

어느 아줌마가 습득하셨는데 제 전화에 안걸구 전화번호부의 제일 앞에 있는 재정협님께 연락 드려서 재정협님께서 역의 분실물 센타에서 찾아가라고 해서 간신히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아줌마가 제 돈을 200원만 남기고 다 털어갔습니다. 사진도 2장 없어지구여...

우씽~~~~~~그 아줌마 내가 잘생긴건 알아가지고...푸키키^^하하하

제가 잘생긴 건 새빨간 뻥이고여...그 사진을 왜 가져갔는지 이해가 안가요...

그리구 오늘은 시험이 코앞인데 작업실에 수리하는거 도와주러 갔습니다.

하루가 고달펐지만 그래두 잘 견뎌낸것 같습니다.

그리구 제게 문자를 보내주시는 학생님들께선 반드시 시험을 잘보실겁니다.^^

그리구 협조자님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꼭 가야할 자리를 찾아 뵙지 못해서여...

내일은 재현중학교에서 오후에 동창회가 있답니다.

거기두 가봐야하고요...에잉~~~~남자들 모임은 무조건 술을 마시겠죠...에궁

속 배리겠당...어젠 허벌나게 많이 마신것 같은뎅....

그리고 정모말입니당...시험 끝나고 계획을 잡겠습니다.

느낌7은 좀더 생각하고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느낌 시리즈가 조회수 평균 20을 넘는데 너무 기쁨니다.

처음에 여기다 글 올릴때 조회수 20만 넘으면 소원이였는데...^^

지금은 행복합니다.

요번엔 저희학교도 시험기간인데...중간고사 끝나면 노래방가서 실컷 노래불러야지...

재정협님께 시간 많이 달라고 해야겠당...^^1시간 값내구 3시간 달라고 해볼까여??

완전히 날강도지...^^헤헷

시험 기간이져...꼭 잘보시고여....할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시라는 말씀밖에 안나오네요..억지로 하지 마시고요(악영향이 크다고 합니다.)알아서 잘~~

하실거라 믿구 저는 오늘 여기서 이만 줄일까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