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오랜만에 들어와봤다...
컴 쓸일이 많긴 하지만...
연합회에 나에 대한 기억들 희미해지는 거 같아서 슬프다.
물론... 연합회에서 내가 한 일은 전혀 없지만...
간만에 들어와봤고...
협조자들 엠티는 잘 갔다왔는지...
가고 싶긴 했지만... 음...
그래도 인영과 경희가 연락을 주어서 얼마나 기뻤던지... 눈물이... ㅠ.ㅠ
토욜날은 성겸오빠ani.와 경일이ani. 미현이ani.를 만났다.
너무 오랜만에...
경일이는 정말 더 오랜만에...
다다음주 부활절 미사때 연합회에 꼭 오려고 한다...
시험때이긴 하지만...
학생들도 보고 싶고, 후배들도 넘 보고 싶고
18기 협조자들도...
동기도... 선배님들도...
동훈이ani. 군대 가니까 꼭 봐야겠지...
근데 날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과연 있을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