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평화
안녕 하세요 !
남편(김용호치릴로)의 권유로 가입한
한분용(율리안나)입니다.
지금은 모든것이 힘들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회비는 남편 이름으로 (김용호)입금 했습니다.

2006. 5. 20. 오전 8:34:45
주님의 평화
안녕 하세요 !
남편(김용호치릴로)의 권유로 가입한
한분용(율리안나)입니다.
지금은 모든것이 힘들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회비는 남편 이름으로 (김용호)입금 했습니다.
율리안나 자매님! 반갑습니다. 탄천 지역이 날로날로 활성화되어가니 보기에 좋습니다. 천천히 달리시면서 기쁜 시간들 만들어가시길 빕니다.
한 율리안나 자매님 게시판에서 뵈오니 더업이 기쁘네요 언제나 주님의 은총 속에서 행복 가득한 날들이 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