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야탑동 성마르코성당이 본당인 신계수 바오로입니다.
금년 4월 4일 가톨릭마라톤에 가입하고, 늦게나마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건강을 위해서 달리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달리기 경력과 소질은 보잘것 없으나,
짧은 기간 동안 탄천을 달리면서 그냥 달리기가 좋아졌습니다.
현재 분당 검푸마라톤 클럽에 가입되여있고,
차창근 베드로 형제님의 소개로 가톨릭 마라톤 클럽의 문을 두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형제님들의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탄천수달모임에 아직까지 동참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향후 수요일 모임에 자주 참석하겠습니다.
신계수 바오로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