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개월정도 잠실팀들과 훈련을 같이하는동안 많이 행복했습니다.
화요일마다 많은인원이 모여 훈련하는모습도 보기좋지만 각자 여유롭게 즐겁게 운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독립군이 좋아 고집하였으나 젊은오빠 양원장님의 끈질긴 강요에 오늘 가입했습니다..ㅎㅎㅎ
마라톤이라는 운동이 뭔지는 아직 맛만 본 상태이지만 짧은시간 푹 빠지게 하는 뭔가가 지금까지 나를 달리게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훈련하여 가을 춘천마라톤대회에서 개인최고기록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참 같이 운동한 삼개월동안 잠실팀 회원분들의 따뜻한 환대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