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이렇게 인사하는거 맞죠? ^^
잘 몰랐는데... 암튼 제가 신앙생활에 열심하지 못한 시기를 냉담기라 하더군요.
오랜 냉담기를 마치고 현재 견진성사 교리교육 2주차를 맞은 아직 미숙한 신앙인인 백혜숙 엘리사벳이라고 합니다.
전 원래 지방사람이라 교적은 아직 거기 두고 현재는 4년째 서울생활하는 직장인입니다.
사는 곳은 고대병원 근처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현재 혜화동 성당에 다니고 있습니다.
가끔 남산에 갈 때도 봤었고 이틀전 첫 출전한 소아암환우돕기 마라톤대회에서도 이 동호회 회원님들을 볼때마다 가톨릭 신자로서 많이 부러워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연회비 입금은 금주내로... ^^;;
아무튼 마라톤 이제 관심갖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미숙한 점도 많구요 이제 견진성사 받으면서 다시 신앙심 다지는 터라 신앙인으로도 부족한 점 많구요, 앞으로 많은 분들의 지도편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v
그런데... 제가 보니까 남산팀 토욜 훈련만 제가 겨우 가능할 듯 한데요, 혹여 저같은 직장인들을 위한 주말 소모임 같은 건 없는지요? 또한 비슷한 연령대로 이뤄진 모임도 있다면 더더욱 좋을 듯 한데... 조언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