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estiny였음다

2006. 5. 16. 오후 6:27:12

글자

 

      안녕하세요?   숨소리, 발소리 들리지않는   잠실의 김 수임  인사드립니다.

  어느  날  주로에서  김~, 양~  두분과의 우연한 만남이 사실은 Destiny였음을

  느끼게하는  가마동과  잠실 식구들!

  선배님들의 뒤를 처음 그날처럼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그동안  가입인사가 늦었던것도  이쁘게 봐주시구요~옹.

  에고^^  이름이 둘이었나  봅니당.  ( 수현= 수임?  : Right ! )

댓글 10

  • 2006년 5월 16일 오후 6:38

    언니~반가워요^^

  • 2006년 5월 16일 오후 6:38

    누군지몰랐네요.. 수임누님..ㅎㅎ.. 왜이름이두개죠.^^..아뭏든, 소리없이강한..모습이 부러울따름입니다.ㅎ

  • 2006년 5월 16일 오후 6:47

    드디어 잠실에 닌자출현. 축하축하. 잠실에서 수임님 숨소리 들어본분 아무도 없지요 ㅎㅎ 환영합니다.

  • 2006년 5월 17일 오전 1:22

    아니 가입햇으면 했지 오늘 두번이나 저한티 자랑해요... 환영합니다 그여름에 김샘 ㅋㅋㅋ

  • 2006년 5월 17일 오전 2:32

    김수임님 가입을 축하 드립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가 넘치시는 수임님의 입성을 다시금 만땅 축하 축하 드립니다

  • 2006년 5월 17일 오전 10:32

    혹? 일란성쌍둥이 아니우?? 수현과 수임, 그리곤 격주로 훈련에 참가하거나 주로 어딘가 적당히 기다리다 임무교대 역활 교대하는 건 아니우?? 그러니깐 그렇게 숨소리조차 없지...오즉하면 스텔스라 할까... ㅎㅎㅎ 환영과 축하!

  • 2006년 5월 17일 오전 11:08

    김수임님 누군가 했네~반가워요. 늘 함께해서 좋은 사람이예요^^

  • 2006년 5월 17일 오후 12:51

    우연한 만남, 그리고 동호회 한가족.. 김선생님! 환영합니다. 열심히 해보자구요. 홧팅!!!

  • 2006년 5월 17일 오후 8:42

    가톨릭마라톤 가입을 축하합니다. 행복한 달림하세요 힘!

  • 2006년 5월 20일 오전 11:56

    지난 해 잠실 창립2주년에서 뵈었던 기억이 나네요. 반갑습니다. 가톨릭마라톤 가족되심을 환영하고 축하드려요. 잠실의 좋으신 분들과 기쁜 달림길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