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마라톤을 뛰면서 힘든 고비마다 오만인상을 쓰기도 하고 노래도 생각해보고....기도도 해보았습니다..
그때의 기억들이 계속해서 마음속에 남아 있건만....한번 그만 둔 마라톤이기에 다시 시작하기가 힘이 들군요.
힘든 고비를 넘길때 그렇게 감사드리던 그 기도를 잊은지 오래지만....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가입을 해야 다시 시작할수있기에...가마동에 가입을 했습니다....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며
회비는 내일 입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그럼...주님의 은총안에..모두들...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