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함을 노력하고자 인사드립니다.

2006. 2. 13. 오후 5:23:29

글자

전에는 마라톤을 뛰면서 힘든 고비마다 오만인상을 쓰기도 하고 노래도 생각해보고....기도도 해보았습니다..

그때의 기억들이 계속해서 마음속에 남아 있건만....한번 그만 둔 마라톤이기에 다시 시작하기가 힘이 들군요.

힘든 고비를 넘길때 그렇게 감사드리던 그 기도를 잊은지 오래지만....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가입을 해야 다시 시작할수있기에...가마동에 가입을 했습니다....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며

회비는 내일 입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그럼...주님의 은총안에..모두들...히~~임!!

댓글 6

  • 2006년 2월 14일 오전 4:37

    안토니오 형제님! 기도하며 달리셨던 그때를 떠올리며 함께 가도록 하지요. 반갑습니다. 그리구 환영하구 축하드립니다. 녹번동이시면 금욜 저녁 7시 30분 은금달에 가셔서 달리시면 좋겠군요. 홈피 사이트링크의 지역훈련안내를 참고하시구요.

  • 2006년 2월 14일 오후 2:55

    안토니오 형제님! 가마동 가입을 축하드리며.. 은금달식구가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춘마 3시간 20분의 기록이라니 머지않아 은금달에서도 Sub-3가 탄생하겠네요. 가뭄속에 단비를 만난 기분이군요. 은금달 히~임!.

  • 2006년 2월 14일 오후 3:45

    은금달은 가입했다하면 금메달감만 오시는군요.권명순아녜스님과 쌍벽을 겨눌만하네요.쌍수로 환영합니다.

  • 2006년 2월 14일 오후 5:50

    춘마 3시간20분은 몇년전의 기록이에요.....지금은 다시 시작하는맘으로 뛰어야겠죠...환영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6년 2월 15일 오후 4:57

    연회비 오늘(15일) 계좌이체 했습니다...확인바라옵니다.

  • 2006년 2월 20일 오후 6:50

    입금되었습니다. 동호회 발전에 쓰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