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를 신고합니다!!

2008. 11. 28. 오후 3:13:43

글자
+ 찬미예수님!
 
회장님을 비롯한 가마동 모든 가족들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사당지역 초대 지역장을 역임했던 차명환멜키올입니다.
2005년 8월에 훌쩍 경남 통영으로 떠났다 이제 다시 돌아왔습니다.
떠날때는 통영지역에 가마동을 전하는 전도사의 역할을 하겠노라고 마음을 먹고 내려갔으나
막상 업무도 바쁘고 주님(?)을 모실 기회가 너무도 많아 결국 경남남부지역에서 개최하는 소규모의
대회에 독립군으로 참여만 할 수 있었습니다.
3년여의 세월이 흐르다보니 가마동이 눈부신 발전을 했고 특히 사당지역이 양과 질에서 장족의
발전을 하여 마음 뿌듯합니다.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 마라톤에 다시 입문하는 자세로 주로에서 회원님들을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남산 촌장님! 신고합니다. 충 성 !

댓글 10

  • 2008년 11월 28일 오후 3:37

    그간 객지에서 고생도 많이 하시고 집안에 애사도 있었고.. 이제는 훌훌 털고 행복만 가득채워주소서. 원대 복구를 축하하고 만나게 되여 반갑습니다.

  • 2008년 11월 28일 오후 3:42

    차명환지역장님!복귀를 열렬히 환영합니다.~반갑습니다~

  • 2008년 11월 28일 오후 4:05

    멜키올형제님. 오지에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2월1일(월) 운영회의에 참석하시어 복귀 신고 하지지요. 반갑습니다.

  • 2008년 11월 28일 오후 6:40

    멜키올님 반갑습니다. 서울에서만 살다보니 지방에서 근무하는 것은 왠지 휴양지에서 할랑하게 일하는게 아닐까하는 느낌도 있었는데....바쁜 생활 잘 마치시고 다시 복귀하심을 왕 축하 드립니다...엄청난 발전을 이뤄낸 사당에서 다시금 초심의 마음으로 뜨거운 열정을 마음껏 피워올리시길...

  • 2008년 11월 29일 오전 5:53

    여긴 시카고 진짜 꼬마독립군 ! 옛 사당본당이 그려져 그저 미소띄우며 인사드립니다.

  • 2008년 11월 29일 오전 10:23

    멜키올형제님! 남해까지 찾아온 뜨거운 우정이 떠오릅니다. 이제 사당이 최고 명문의 지역모임으로 발돋음하겠군요. 쌍수를 들어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2008년 11월 30일 오후 12:22

    통영 근무 잘 마치고 서울 복귀 환영 합니다.

  • 2008년 11월 30일 오후 5:37

    환영 합니다.

  • 2008년 12월 1일 오후 2:20

    먼 타향에서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사당의 옛모습을 그려 봅니다.

  • 2008년 12월 9일 오후 7:11

    반갑습니다. 늘 이제야 님의 글을 보았네요. 이제 형제님의 눈부신 활약을 볼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