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회장님을 비롯한 가마동 모든 가족들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사당지역 초대 지역장을 역임했던 차명환멜키올입니다.
2005년 8월에 훌쩍 경남 통영으로 떠났다 이제 다시 돌아왔습니다.
떠날때는 통영지역에 가마동을 전하는 전도사의 역할을 하겠노라고 마음을 먹고 내려갔으나
막상 업무도 바쁘고 주님(?)을 모실 기회가 너무도 많아 결국 경남남부지역에서 개최하는 소규모의
대회에 독립군으로 참여만 할 수 있었습니다.
3년여의 세월이 흐르다보니 가마동이 눈부신 발전을 했고 특히 사당지역이 양과 질에서 장족의
발전을 하여 마음 뿌듯합니다.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 마라톤에 다시 입문하는 자세로 주로에서 회원님들을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남산 촌장님! 신고합니다. 충 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