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06년 춘마를 끝으로 임신출산으로 인하여 푸욱 쉬었더니 이제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간만에 와보니 게시판 읽기가 안되어서 재가입신청드립니다.~^^
아기보느랴 같이 뛰기는 쉽지 않겠지만 자주 놀러오고싶습니다~

2008. 11. 14. 오후 5:48:58
데레사 자매님. 오래 간만 입니다. 그동안 안보이시어 궁금하였는데 이쁜아기 출산 하시었군요. 형제님이 자전거뒤에 아기 태우고 다니시는 것은 아니지요? 가까운 은금달에도 참석하시고, 중앙모임때도 참석하시어 그 옛날 날쌘 모습 보여주세요. 반갑습니다.
소화데레사씨..방가 방가!!! 이쁜 모습 본지가 넘 오래되었네....아들 딸? 이쁜 아기 출산을 축하 드려요...게시판은 정회원제도로 운영되므로 이해하여 주시길...자세한 내용은 쪽지로....앞으로 자주 봅시당..
데레사 자매님~참으로 오랜만이군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시나 했더니..아기출산에 여러가지 좋은 일이 많으셨군요. 축하드리구요. 모임에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아기 엄마가 되셧다니 축하합니다.다시 뛰어 보시면 통쾌할것입니다.반갑습니다.또 부부 같이 나오세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 환영합니다. 그새 엄마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형제님과 자주 뵙던 생각이 떠 오릅니다. 요즘도 그렇게 늘 보디가드역 잘 하고 계시나요? 이젠 두 분을 보디가드하셔야되니 뜀박질 연습도 하시라고 하세요.그래서 함달하시는 멋진 모습 만들어 주시구요.
반갑습니다. 자주 뵙기를...
데레사자매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