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양동교우 최영인 말가릿다입니다.
어린이대공원에서 같이 운동한지 약 1년쯤 되었을까요?
그때는 그냥 운동만 정말 운동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무슨 마라톤을 하느냐구요.
근데 무엇이 절 바꾸어놓았을까요? 달리는데 이젠 욕심이 나거든요.
죽어도 못나갈것 같은 대회를 슬슬 검색하게 되었답니다.
우리 달림이 식구들을 만나보니 참 좋았습니다.
욕심없고 착하기만 한 얼굴들이었거든요. 따뜻하고 화목해서 좋아요.
이젠 확실히 팀에 소속을 해야 할것 같아 늦게나마 가입을 합니다.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이끌어주십시요.
제겐 특별한 인연으로 여러분들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