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안녕하세요.
저는 김명선 마리아입니다.
4년만에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
항상 마음속에 가마동을 그리워 했습니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마다 가마동을 떠올리면서 마음을 다스릴 때도 많았습니다..
도전 한다는 것 , 달린다는 것, 수련한다는 것, 본연의 나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 하느님께로 향하고 있다는 것...
이러한 길이 있다면 살아 볼 만한 인생이 아닐까요..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