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다시 돌아왔습니다.

2008. 10. 4. 오전 12:48:40

글자
 
 
+평화
 
안녕하세요.
 
저는 김명선 마리아입니다.
 
4년만에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
 
항상 마음속에 가마동을 그리워 했습니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마다 가마동을 떠올리면서 마음을 다스릴 때도 많았습니다..
 
도전 한다는 것 , 달린다는 것, 수련한다는 것, 본연의 나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 하느님께로 향하고 있다는 것...
 
이러한 길이 있다면 살아 볼 만한 인생이 아닐까요..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댓글 4

  • 2008년 10월 4일 오전 7:13

    김명선 마리아자매님! 오랫동안 가마동을 못잊으셨군요.늘 달리기와 함께하면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8년 10월 5일 오전 9:45

    김명선 자매님!다시 새롭게 시작 하심을 축하드립니다.회비까지 내셨스니 바로 정회원으로 업되실 겁니다.

  • 2008년 10월 8일 오후 3:37

    정말 오랜만입니다. 잊지않으시고 찾아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차근차근 함께 달리면서 좋으신날 만드세요!!!

  • 2008년 10월 9일 오후 1:01

    김명순 마리아자매님 환영합니다. 함께 운동할수있음에 기쁜마음이 앞서네요.함께 달릴그날을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