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2008. 4. 17. 오후 6:48:03

글자
 
 안녕하십니까?
 
 신입회원 김유진 실비아입니다.
 
 여기 중량 2동으로 이사를 오고,, 화랑대 성당 신부님의 권고로,, 얼떨결에 따라왔는데, 너무 많이 환영해주셔서..
 
 마침 그날 sub-3 축하파티에 우연찮게 참석하고.. 꽃도받고, 양말도 받고, 모자도 받고, 수건도 받고,, 얼굴도장도
 
 찍고..  신부님께서는 '코뀌였다' 하셨습니다. 그런것 같습니다. ^^
 
 하느님께서는 제 마음을 다 알고 계신것이 확실합니다!!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길면 2년정도 화랑대에 머물겠지만, 욜심히 달리겠습니다.
 
선배님들 따라 욜심히 뛰겠습니다. 오늘도 10km 가능하겠지요? 음..
 
 이따 뵙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지도 하나쳤습니다. 가톨릭 신자인 후배도 오늘 온답니당^^
 
 

댓글 8

  • 2008년 4월 17일 오후 10:27

    환영합니다. 실비아 여군님! ㅎㅎ 중목달에서 딱 두번 뵀죠? 눈 인사만 나눴고.. '행복한 코 뀌기' 거 괜찮은것 같네요. 중목달 전차군단과 욜심히, 즐거운 달림 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2008년 4월 17일 오후 11:27

    실비아 대위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즐거움이 있을것입니다.또한 감사한일도 많으실것입니다 가지치기를 하여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함께한 장현주 소화데레사 대위님에게도 감사의 인사전해주시길 바랍니다..중목달은 영원하고 주님의 사랑도 영원할것입니다..항상 주님이 함께 하시고 은총의 생활 가득히 누리시길 빕니다..!!

  • 2008년 4월 18일 오전 8:25

    이쁜 실비아님 환영합니다..육사와 중랑천의 분위기는 전혀 다르지요? 일에서 벗어나 홀가분한 마음으로 함께 뛰며 땀 흘리면 스트레스가 뻥~ 기분좋은 목요일이 되리라 확신합니다...중랑천 노친네(?) 오빠들의 귀여움을 흠뻑 받으면서 즐거운 달림이 생활 하시길....힘!!!

  • 2008년 4월 18일 오전 8:42

    실비아대위님께 "충성 !" 환영합니다 ! 그리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함께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그 현실이 나의 전우처럼 느끼시며 늘 즐겁고 건강하신 날들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 2008년 4월 18일 오전 11:46

    실비아자매님 함께 함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지요.

  • 2008년 4월 18일 오후 6:11

    환영합니다, 실비아 대위님^_^** 넘 예쁜 얼굴에 무뚝뚝한 듯한 분위기~~ 그런데도 자꾸만 끌리는 매력을 가지셨더라구요 ㅎㅎ 잼나게 달려보시자구요~~힘!!!

  • 2008년 4월 21일 오전 10:04

    아~우!! 중랑천 멤버들 어깨가 으쓱해질것 같습니다. 실비아님 가입 축하 드려요.

  • 2008년 4월 29일 오전 8:25

    실비아 자매님! 반갑습니다..가마동 입성!! 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