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2008. 4. 4. 오후 5:39:24

글자
중계동에 사는 임홍기 빈첸시오입니다.
구영덕 베드로 형제님의 소개로 가마동에 가입만 하고 아직 한번도 연습장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제가 좀 배가 나와서 뱃살 빼는데 효과가 있다고 해서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현장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6

  • 2008년 4월 4일 오후 5:48

    우와~~~!!! 임홍기빈첸시오님!! 가입 축하드립니다!! 중계동이면 저와도 상당히 가까히 계시네요!! 구영덕베드로님과 함께 목요일! 중목달로 오시기 바랍니다!! 함달 /즐달을 기대하며~~~~!!!

  • 2008년 4월 4일 오후 6:00

    제 부부의 마술에 걸리셨군요 ㅋㅋㅋ, 진짜 좋은 운동이고 동호회입니다. 다음주에는 제가 모시고 가겠습니다. 요즘 저희 부부는 즐달로 즐겁답니다. 형수님과 같이 가시자구요...

  • 2008년 4월 4일 오후 6:15

    저랑, 배불리 출신이군요, 같이 하시죠, 벳살에 시간을 투자 하십시요. 투자 할수록 몸무게는 줄어 듭니당~~

  • 2008년 4월 5일 오전 11:57

    환영합니다. 함께 하시어 행복을 맛보시길 바랍니다.구베들님과 함께 오세요..!!

  • 2008년 4월 7일 오전 10:33

    임홍기빈첸시오 형제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뱃살을 빼신다구요? 잘 선택하셨습니다. 함께 하시면서 건강도 챙기시고 넉넉한 마음도 더 많이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중랑천 전차군단? 무섭습니다. 하오나 탱크굴러가는 소리에 주늑 들지 마시고 함달하시다 보면 어느새 몸은 날씬, 마음 더 건강해지실 겁니다.

  • 2008년 4월 8일 오전 10:11

    임홍기 빈첸시오님...환영합니다...가마동 중목달에 나오시는것만으로도 뱃살은 지레 겁먹고 빠져버립니다..중목달에 나오는 분들이 무쟈 잘 달리지만 울 회장님 말씸대로 주눅들지 마시고 굳세게 달리시면서 배가 등가죽에 붙는 그날까지 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