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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29. 오후 3:44:43

글자
안녕하세요?!!
중계본동 이지희 세실리아 인사드립니다.
 
아직 아무것도 할수 없지만
제짝 구영덕 베드로가 중랑천 목요일 달리기에 한번 갔다와서는
너무 감탄하고 행복해 하기에 용기를 냈습니다.
다만 제가 다른 분들 운동에 방해가 되지나 않을까 그것이 걱정이됩니다.
 
먼저 운동하시는데 가보고 인사드리려고 
운동화, 운동복 준비해 놓고 어제를 기다렸는데 신랑이 갑자기 바빠져서
운동하러 갈수 없었습니다.
저보다는 저희 베드로가 더 섭섭해 했지요. ㅎㅎ
 
다음 목요일에는 꼭 뵐수 있게 되기를 고대하며
온라인으로 먼저 인사드립니다.
 
 

댓글 5

  • 2008년 3월 1일 오전 2:06

    아~ 안녕하세요? 베드로님께서 저희와 함께 하셨던 시간이 행복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세실리아님도 꼭 나오셔서 함께 하시기를 청합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오신다면...저또한 열일 제껴놓고 나가겠습니다. ^^* 반갑습니다.

  • 2008년 3월 1일 오후 4:38

    반갑습니다.저는 중계1동에 살고 있습니다. 달리면서 기쁜소식을 전하는 전사가 되시길 빕니다.

  • 2008년 3월 5일 오전 9:02

    세실리아 자매님 ! 환영합니다. 그리고 반갑고 고맙구요. 더구나 바깥분 베드로님과 함께 하신다니 얼마나 좋으실까!!!형제님,자매님 중랑천에 나오셔서 더 즐겁고 건강한 시간들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아름다운 둥지랍니다.

  • 2008년 3월 5일 오후 3:14

    반갑습니다.세실리아 자매님. 베드로님과 함께 내일 뵐수있기를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 2008년 3월 11일 오전 11:56

    세실리아 자매님 창립 기념일 만나서 무쟈 반가웠습니다. 인상이 참 좋네요..중목달 훈련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한다는 요런 말도 안되는 걱정일랑 하덜덜~~ 마시공....걍 나오세요...맞춤 파트너 많습니다...건강을 위한 운동중 마라톤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으므로 목요일에는 무조건 중목달 훈련 참가를 고정해 놓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