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계본동 이지희 세실리아 인사드립니다.
아직 아무것도 할수 없지만
제짝 구영덕 베드로가 중랑천 목요일 달리기에 한번 갔다와서는
너무 감탄하고 행복해 하기에 용기를 냈습니다.
다만 제가 다른 분들 운동에 방해가 되지나 않을까 그것이 걱정이됩니다.
먼저 운동하시는데 가보고 인사드리려고
운동화, 운동복 준비해 놓고 어제를 기다렸는데 신랑이 갑자기 바빠져서
운동하러 갈수 없었습니다.
저보다는 저희 베드로가 더 섭섭해 했지요. ㅎㅎ
다음 목요일에는 꼭 뵐수 있게 되기를 고대하며
온라인으로 먼저 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