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인천 간석2동 성당에 다니는 요셉(임정규)입니다.
가마동의 늠름한 자태는 익히 봐 오면서도 이제서야 가입했습니다.
주로 저녁에 인천대공원과 부평장묘공원에서 연습하고 있고요,
화 또는 수요일 저녁 서울 남산으로 출장(?)가곤 합니다.
직장이 마포라서 서울 서부권에선 어디든 움직이는 편이지요.
현재 온라인 동호회 '위드런'과 '컴프 인천지맹' 소속입니다.
대회 참가는 풀 십여회와 울트라 여러번 있으며
올해 국토횡단 308에서의 완주를 목표로 울트라에 흠뻑 빠져있고
엊그제 부산비치 이후 서울국제(동마) 참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초보지만 같이 하고자하는 분이 계시면 동반할 맘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즐거운 맘으로 즐기면서 달릴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