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
10월달에 가입 신청을 내고 이제 인사올립니다.
정 웅 노르베르또입니다.
본명이 특이하죠.
제정 로마시대 때에 사셨던 6월의 성인이시구요.
30세까지 방탕하시다가 대오 각성하여 천주교에 입교하여
대주교를 지내시고, 성인의 품위에 오르신 분이시랍니다.
전반부만 비슷하다고해서, 신부님이 세례명으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만나뵈서 반갑구요.
달리기는 열심히 해왔으나 , 운동량 부족으로 기록향상이 안되어
그냥 완주 겸 즐락으로 하고있습니다.
갈현성당 옆이 직장이구요. 집은 강남입니다.
훈련에 시간과 장소 불문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