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인사 올립니다.

2007. 11. 14. 오전 10:26:37

글자
찬미 예수
 
10월달에 가입 신청을 내고 이제 인사올립니다.
정 웅 노르베르또입니다.
본명이 특이하죠.
제정 로마시대 때에 사셨던 6월의 성인이시구요.
30세까지 방탕하시다가 대오 각성하여 천주교에 입교하여
대주교를 지내시고, 성인의 품위에 오르신 분이시랍니다.
전반부만 비슷하다고해서, 신부님이 세례명으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만나뵈서 반갑구요.
달리기는 열심히 해왔으나 , 운동량 부족으로 기록향상이 안되어
그냥 완주 겸 즐락으로 하고있습니다.
 
갈현성당 옆이 직장이구요. 집은 강남입니다.
훈련에 시간과 장소 불문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꾸벅

댓글 6

  • 2007년 11월 14일 오전 11:42

    정 노르베르또 형제님~저희 동호회에 가입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환영합니다. 직장이 몇시에 끝나는지 모르지만 저녁 훈련시간은 각 지역마다 7시 30분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형제님의 직장과 가까운 은평지역에서 훈련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아니면 시간이 되면 강남지역에서 활동해도 되겠습니다.

  • 2007년 11월 14일 오전 11:55

    정웅노르베르또 형제님, 환영합니다. 반갑고 고맙구요. 언제 어느 곳이든 시간 허락하시 곳에서 함께 하시며, 즐겁고 건강하신 시간들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 2007년 11월 14일 오후 3:09

    노베르또 형제님 목요일 저녁 강남으로 나오시죠. 회원게시판에 공지올려있습니다. 이번주에 오시면 맥주한잔 같이 할 수 있을텐데

  • 2007년 11월 14일 오후 4:29

    정웅노베르또님 환영합니다. 어여 오세요..반갑습니다...언제고 시간 맞는곳으로 가시면 모든 선배님들이 무쟈게 이뻐해주실겁니다....가마동과 함께 즐거운 건강 생활을 만들어 가시길....

  • 2007년 11월 14일 오후 9:38

    자알 오셨습니다 들어 올땐 스스로 들어와도 나갈땐 쉽게 못나가는 조직에 세계아시죠 저도 발을 못빼고 요로콤 눌러 앉아 있답니다.함 열쉼 달려보자구여

  • 2007년 12월 5일 오전 9:54

    정웅 형제님!가마동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조끼와 유니폼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