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벼운 모습일 뿐이지만, 성경으로 충만한 삶을 배우겠습니다...^^

2007. 3. 22. 오후 4: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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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가벼운 모습,

가벼운 이야기가 될것같아,

가슴은 열려 있으나,  목구멍이 닫혀버립니다.

 

서투름 투성이의 모습,

아직은 겉도는 이야기가 될것같아,

드릴 말씀은 많으나,   가슴에 차곡차곡 쌓여버립니다.

 

 

 

마라톤이라는....

부족함에서 배울 수 있는 무한함을 느끼면서,

저도 모르게,  가슴이  이곳을 향해 달려 왔습니다.

 

이 나이에...??  과연 이제와서...??

알량한 생각들이 제 발목을 잡았지만,

가슴이  발목을 이겨내고 ....가마동을 향해...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이제까지는,

달리면서  하나씩 "내려놓기" 연습을 했더랬습니다.

 

이제는,

달리면서  하나씩 "담아놓기" 배움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성경에 대해...

아직은 마음 뿐인  가벼운 모습이지만,

세상에 대해....

아직은 서투름 뿐인  부족한 모습이지만,

 

가슴으로 달려온 마음,

가슴가득 삶을 배워가겠습니다.

 

가벼운 모습, 서투른 모습이 

가마동 가족님들과 더불어,   충만한 모습으로  전염받을 수 있도록.....

 

 

 

댓글 23

  • 2007년 3월 22일 오후 4:48

    어서 오세요 ! 마음도, 생각도,글도, 달리는 모습도 잔잔함이 베어 있습니다.

  • 2007년 3월 22일 오후 4:55

    좋은 분과 같이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늘 부족한 저희들이기에 같이 채워 갑니다. 자주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 2007년 3월 22일 오후 4:56

    영아씨! 환영합니다..^^ 그 분의 넓고 따스한 품안에서 사랑과 마음의 평화 얻길 바랍니다...

  • 2007년 3월 22일 오후 5:11

    '마라톤 천사'님! 저도 환영합니다. 저의 집이 1004호여서 "천사"란 소리 많이 듣습니다. ㅎㅎ 저의 생각과 말과 행위가 천사를 닮아야 하는데.. 고수님과 함께 할수 있어 반갑습니다. 가톨릭마라톤과 함께 주님 안에서 늘 기쁨 가득하시길 빕니다.

  • 2007년 3월 22일 오후 5:20

    카페와 멀 발치에서 바라만 본 천사님 !!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성경은 천천히, 달리기는 빨리!! 마음은 가득~~~~, 사랑은 영원히 ~~`

  • 2007년 3월 22일 오후 6:37

    한식구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함께하며 기쁜소식을 많이 간직하여 주세요.

  • 2007년 3월 22일 오후 8:44

    환영합니다. 그냥 한번 쯤 다녀 가시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깊은 뜻이--, 진작에 알았다면 잠실모임이 축하의 장이 되었을텐데. 진심으로 반갑고 기쁩니다. 하느님께 영광!

  • 2007년 3월 22일 오후 9:25

    영아씨~반가워요....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2007년 3월 22일 오후 9:48

    가브리엘 천사가 아닌 진짜 천사님이 저희 동호회에 가입하셨네요.. 환영 합니다. 항상 천사 카페 주위에서 보고 있지만 이미 천사님은 많은 봉사활동을 하시고 계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과 나눔을 함께 하면서 즐겁게 건강을 위하여 달리면서 항상 기쁜소식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07년 3월 22일 오후 11:50

    한영합니다 .달림이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으나 이렇게 한식구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모든것이 주님의 이끄심이라 믿습니다 함께 달리면서 주님의 품에 안기도록 기도드립니다 ..배미경 자매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멘!!!

  • 2007년 3월 23일 오전 1:14

    어서오세요!! 먼 발치에서 뵈었던 분을 한식구로 맞이함이 가슴 벅찹니다.!! 달림과 함께 주님의 품안에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천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 2007년 3월 23일 오전 8:40

    김영아님 환영합니다. 영아씨는 겉모습만 이쁜게 아니라 내면까지도 아름다우시네요. 앞으로 가마동과 함께 하느님 안에서 영아씨의 삶이 더 행복해지기를 기도 합니다.

  • 2007년 3월 23일 오전 9:07

    가입축하드립니다.가마동에서도 보람있는 활동과 추억을 갖길 바랍니다. 웃달사.

  • 2007년 3월 23일 오전 9:44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불광천에서 훈련하시던 얼짱, 몸짱의 김영아님의 모습을 먼발치에서 보았는데..이제는 게시판이나 가마동 행사를 통해 자주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혹시, 은평구에 사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시간이 허락되시면 우리 지역모임에도 방문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님안에 늘 행복한 일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마동 히~임!

  • 2007년 3월 23일 오전 10:27

    주신 마음들...한톨의 흘림없이 가슴에 담겠습니다. 순간도 잊지않는 마음으로...

  • 2007년 3월 23일 오전 10:41

    천사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좋으신분께서 저희와 함께 하시니 더더욱 기쁨니다. 아름다운 모습 주로에서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힘!!!

  • 2007년 3월 23일 오전 11:59

    영아씨! 가마동에 온걸 환영합니다...영아씨 덕분에 앞으로 잠실훈련이 더 활기차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될것같네요

  • 2007년 3월 23일 오후 12:01

    성경공부도 달리기하는만큼 열심히 해내리라 기대합니다...우리가마동안에서 평안함을 느끼시길~~

  • 2007년 3월 23일 오후 1:55

    환영합니다. 가마동은 전국 단위이며 신앙안에서 어느 곳이든 가마동 유니폼은 한 형제이고 자매입니다. 신앙 안에서 주님의 깊은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007년 3월 23일 오후 6:55

    지난 잠실 훈련에 처음 오셨을 때 누군가 궁금 했어요. 몸매만 보아도 고수임은 분명한데... 그 유명한 김영아 님을 모르냐고 배미경 자매님께 핀잔(?)을 들었지요. 다음 날 인터넷을 뒤지니 정말 유명한 분이시더군요. 정말 환영합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 2007년 3월 23일 오후 9:33

    반갑군요! 친구를 만나러 오신것으로 생각되었는데 가마동 식구 되려고 먼 길 오실줄이야 ... 환영합니다

  • 2007년 3월 23일 오후 10:53

    반갑군요^^ 동마때도 주로에서 환한미소로 반겨 주던 얼굴이 기억이 납니다. 가마동 식구 되신걸 환영 합니다^^ 앞으로 마라톤 대회에 나가면 더욱 반갑겠네요!!

  • 2007년 3월 24일 오전 2:12

    김영아님 환영합니다. "마라톤 천사님" 으로 "가마동 천사님"으로 찬사의 박수를 받으시며 주님 안에 이상을 펼치시어 기적을 이루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