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남동본당 오정원 방지거 입니다..
2005년 중앙 마라톤에서 등에 세례명이 세겨진 유니폼을 입고 달리는 가마동 형제 자매님을
보았습니다..
앞서거니 뒷서거니 서로를 응원하며 달리는 모습을 보며 참 부러웠습니다.
그 경기에서 어렵게 완주를 했지만 만약에 등에 나의 세례명이 세겨진 유니폼을 입고 달렸다면
함께 달리던 형제 자매님들이 "방지거 형제님 힘내세요 "라고 세례명을 부르며 응원을 해주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이 자리에서 가마동 형제 자매님들께 신입회원으로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가마동 동호회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