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인사올립니다..^^

2006. 10. 9. 오후 3:29:18

글자

안녕하세요?

초보 달림이 강연숙 수산나 인사올립니다.

 

어제 여의도한강변에 남편이랑 오전에 들렸는데 

고재덕 안드레아님과 김옥분 수산나님 형제자매님들이 열심히 달리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평소 공동체안에서 달리기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었는데, 주님께서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해주셨던것 같습니다.

 

이분들에게 가입하는 요령과 여러가지들을 묻고 어제(10.8일) 가입하게 됬습니다.

집은 암사동 강동지역인데 달리기는 완전초보입니다.

연회비 납부요령과 카톨릭마크가 세겨진 달리기운동복을 어떻게 해야할지, 훈련은 어떻게 어느지역에서 해야할지 생소하기만 합니다. 

 

많은 조언과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연락처:010-5085-9592  이메일:sabiroo@hanmail.net

사이즈:95

 

 

 

댓글 4

  • 2006년 10월 9일 오후 3:52

    강연숙 수산나님 반갑습니다...가마동과 함께 하시면 더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이 되실것입니다..회비 납부는 밑의 김현주님 댓글 참고 하시고요...우리 동호회 초기 화면에도 잘 안내되어 있습니다...여의도에서 운동하시면 멋진 훈련부장님이 최고의 코스로 안내하여 드릴것이므로 복 받으셨네요...가마동과 함께 즐거운 달림길이 되시옵길...

  • 2006년 10월 9일 오후 4:02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정말 왕초보거든요.. 그냥 걷기 운동만 하던 제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이끌어주시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 2006년 10월 9일 오후 5:43

    아후, 머리가 둔하다보니 잠간 어리둥절 했습니다. 두 분다 여의도 사건이 발단이 되었는데 따로 올리셔서. 반갑습니다. 잠실에서는 그룹별로 지도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코치님이 명성이 자자해서 게시판 보시면 잘 아실 수 있습니다. 10월10일(화) 오후7시30분에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횃불광장으로 오세요. 환영합니다. 조금도 염려하지 마시고. 반갑습니다.

  • 2006년 10월 10일 오전 11:32

    저의 두려움을 일소해주시는 친절한 환영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왕 가입했으니 열심히 해볼랍니다. 많은 가르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