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현가믈리엘 인사드립니다.

2006. 11. 16. 오전 11:01:06

글자

어제 전화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회사일이 어려워져서 무척 힘들긴 하지만 열심히 참석하겠습니다.

그간 일주일에 한두번 혼자 운동했었습니다.

2003년 친구(현재는 저의 대부)의 소개로 마라톤 시작했고,

2003년 춘마 풀코스 완주하고는 많이 쉬었습니다.

올해 다시 운동하려고 혼자 달리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11월 중마 도전했다가 30KM 넘어서 버스 타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성당도 많이 못나갔습니다.

마음먹고 운동과 신앙생활 잘하려고 하는데,

걱정도 많이 되는게 사실이고요.

운동,신앙 모든 면에서 부족합니다.

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

댓글 2

  • 2006년 11월 16일 오후 12:05

    이시현님...가마동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달리기가 혼자 하면 힘들지만 같이..여럿이하면 즐겁고 힘도 안 듭니다...앞으로 가마동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또 주님을 가까이 모시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이시현 가믈리엘님 화이팅!!!

  • 2006년 11월 16일 오후 12:44

    가브리엘 형제님. 강남지역에서 양재천을 함게 달리다 보면 힘이 덜 들어요. 내년 3월을 기약하며 강남지역에서 함께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