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북 군산에있는 옥봉성당에 교적을 두고 있는 문성필 사도요한입니다.
지금은 직장때문에 안양에 살고있습니다.
노량진에서 공부할때 인연을 맺게되어서 노량진 성당 초등부 교리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마라톤은 꼭 해보고 싶은 운동이었는데 지난10월 3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있었던 청소년푸른꿈성장마라톤대회에 첫 출전해서 하프를 뛰었는데 힘들었지만 기분좋았습니다.
11월4일에는 직장마라톤동호회에서 중앙일보대회 10km 단체로 즐겁게 뛰었습니다.
기쁜소식을 전하면서 즐겁게 달려보고 싶어서 가톨릭 마라톤 동호회에 가입하였습니다.
주로 집근처 안양천에서 혼자 연습하거나 직장 동호회에서 한강변을 뛰기도 합니다.
제 목표는 내년3월동아마라톤에 도전하고 차츰 차츰 단계를 거처 성지순례울트라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물론 항상 기쁜소식을 전하면서 달리는 사람이 될거구요 ^^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