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인사올립니다.

2007. 11. 9. 오전 11:10:17

글자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북 군산에있는 옥봉성당에 교적을 두고 있는 문성필 사도요한입니다.
지금은 직장때문에 안양에 살고있습니다.
노량진에서 공부할때 인연을 맺게되어서 노량진 성당 초등부 교리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마라톤은 꼭 해보고 싶은 운동이었는데 지난10월 3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있었던 청소년푸른꿈성장마라톤대회에 첫 출전해서 하프를 뛰었는데 힘들었지만 기분좋았습니다.
11월4일에는 직장마라톤동호회에서 중앙일보대회 10km 단체로 즐겁게 뛰었습니다.
기쁜소식을 전하면서 즐겁게 달려보고 싶어서 가톨릭 마라톤 동호회에 가입하였습니다.
주로 집근처 안양천에서 혼자 연습하거나 직장 동호회에서 한강변을 뛰기도 합니다.
제 목표는 내년3월동아마라톤에 도전하고 차츰 차츰 단계를 거처 성지순례울트라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물론 항상 기쁜소식을 전하면서 달리는 사람이 될거구요 ^^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4

  • 2007년 11월 9일 오후 12:21

    같이 훈련하고 싶으시면, 화요일은 여의도지역 여의도, 수요일 사당지역 과천과문체육관, 토요일은 남산에서 훈련합니다. 시간과 장소가 허락하시는대로 가서 함께 운동 하시면 됩니다, 가입 추카드립니다. 힘~~~

  • 2007년 11월 9일 오후 12:22

    요한 형제님 반갑습니다. 같은 식구되심을 감사드리고, 화요일 오후7시30분 여의도에서 같이 연습하시면 되겠습니다.

  • 2007년 11월 9일 오후 1:35

    문성필 사도요한님 환영합니다...어린양들의 가장 친한 친구이시네요...교사들의 사진중 요한님 얼굴이 제일 잘 생겼네요...앞으로 가마동 안에서 하느님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시면서 성지순례울트라를 완주하는 그날까지 힘차게 go~~go~~~

  • 2007년 11월 9일 오후 6:00

    문성필사도요한 형제님, 반갑습니다. 고맙구요. 함께 하시며 어느 장소에서든 열심히 하시어 기쁜소식을 많이 많이 전하며 즐겁고 건강한 생활이 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