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동호회 가입후 늦게나마,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저는 도봉동 본당 (서울 도봉구) 김택주 프란치스코입니다. 마라톤은 처음이고 낯설지만, 건강 / 다이어트을 바라라며, 참여하고 싶어 고민하다 이제 출발하고자 합니다.
다행스럽게, 지난주일 본당 교우분(이동구 임마누엘님) 소개로, 어제 처음으로 중목달 연습모임에 참여하며, 소중한 분들을 만나고 함께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땀을 흘린이후의 생쾌함은 정말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말로 마라톤은 초자이지만, 중목달에 앞으로 천천히, 꾸준하고, 그리고 열심히 달려보고 싶습니다. 근시일내 대회에서도 여러분들을 뵀으면 하네요.
앞으로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리고 가마동의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회비는 방금전 (6월29일(금,오전) 입금 했습니다. 참고로 사이즈는 105 입니다 (넉넉하게 입는게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