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2008. 2. 4. 오후 2:31:09

1
글자
늘 혼자였습니다.
체계적으로 운동하려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주님 이끄심으로 예까지 왔습니다.

댓글 6

  • 2008년 2월 4일 오후 3:53

    환영 합니다.어서 오세요. 혼자 보다는 함께 하는 누군가 있으면 더 즐겁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함께하시며 즐겁고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2008년 2월 4일 오후 5:23

    보통 어디서 뛰시는지요? 편한 곳에서 만나 함께 뛰면 외롭지 않고 좋-습니다.인간 사는 의미를 느끼지요.

  • 2008년 2월 4일 오후 11:23

    ㅎㅎ환영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방금전에도 홍제천에서 한바탕 뛰고 들어왔습니다. 운동화도 바꿔보고 했는데 지난번 고수부지에서 생긴 무릎통증이 영 사라지질 않네요.자세에 문제가 있던가 무릎에 문제가 있던가 둘중하나일텐데..

  • 2008년 2월 5일 오전 9:18

    환영합니다.은금달로 오세요. 매주 금요일 저녁8시 불광천을 달립니다. 회원게시판에 촌장님이 공지합니다.

  • 2008년 2월 5일 오전 10:52

    토마스아퀴나스 형제님 반갑습니다. 금요일 저녁 은금달과 함께 은천길을 달려보시지요.

  • 2008년 2월 6일 오전 11:26

    토마스아퀴나스 형제님~가마동에 가입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은금달지역장인데요. 저희 은금달에 나오셔서 함께 훈련하시면 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혼자보다는 같이 훈련하면 기량도 많이 향상되고, 더욱 즐겁게 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연락 드리겠습니다. 가톨릭 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