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선입니다.
사랑하는 가마동 가족 분들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너무도 많이 그리웠습니다.
3년이 흘렀습니다.
잠실모임에 나가서 함께 달렸던 분들과 여의도에서 잠시나마 달렸던 분들이
항상 기도중에 기억 되었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속에서 기쁜 소식을 전하시고 계실줄로 믿습니다.
다시 또 달려보고 싶습니다.

2008. 2. 18. 오후 9:32:22
기억이 날~듯...말~듯???여하든 또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환영합니다~
김 마리아 수녀님 반갑습니다 잠실에서 수녀님과 함께 했던 그 순간 순간들을 다시금 되새겨봅니다 언제나 해맑은 그 모습으로 반겨 주시던 수녀님 참으로 그 시간이 행복했던것 같군요 수녀님위해 기도중에 제대로 기억도 못해드리고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기도중에 엣날의 잠실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열심히 기도중에 기억할께요 수녀님 그리고 언제나 늘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
엥 수녀님? 가브리엘 치과 간호사님 아니세요? 암튼 김명선님 반갑습니다...가마동과 함께 달리면 행복합니다...함께 하시죠?
아!~맞습니다.거기(치과)그만두시고...수녀님...그리고 현재는.???
아 그렇게 만남의 시간은 있었지요. 그리곤 큰 마음을 정하시고 .... 지금은 어디에 계시온지요? 이렇게라도 소식을 주시고 마음에 담아 놓으신 그때를 보여 주시니 반갑고 고맙습니다.늘 즐겁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