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8. 3. 23. 오후 10:53:20

글자
안녕하세요.
서울 국제마라톤에서 조끼 입고 뛰시는 거 보고 검색을 거쳐서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뛰면서 마라톤 동호회에 가입하고 싶었고,,성당 다니는 것도 마라톤도 열심히 해보고자 가입을 결심하였습니다.
저는 어릴 적 세례와 영세를 받았으나 성인이 되어서는 아예 성당을 나가지 않는 무늬만 신자랍니다--;;;;
변명같지만 오랫동안 성당에 가지 않아서 그런지 마음이 부족한지 다시 나가는 게 잘 안 되네요..
오늘도 "담주엔 꼭!"을 외쳤습니다...--;;
현재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 살고 있고, 하프/풀 모두 2회씩 완주한 짧은 경험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동네 훈련에 참가하고 싶으나 회사가 경기도 시골에 있는 관계로, 퇴근해서 집에 오면 밤10시쯤 되서 현재 격일로 밤 늦게 또는 새벽에 운동합니다.
춘마 전에 대회에 두어개 참가하고 싶은데 다른 일정이랑 겹치는 것도 있고 또 어떤 대회가 괜찮은지 잘 모르겠고,,
다른 분들은 주고 어느 대회에 참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열심히 해서 100km마라톤을 완주하는 큰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6

  • 2008년 3월 24일 오전 10:50

    추은 형제님 ! 반갑고 고맙습니다. 함게 하시면서 더욱 즐겁고 건강하신 날들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위치로는 중랑천이 좋으신데 시간이 ...시간이 허락되시는대로 토요일, 일요일 평일을 선택하시어 함께하시면서 꼭 100Km의 완주를 바램합니다.

  • 2008년 3월 24일 오후 2:07

    추은님 반갑습니다...이름으로는 남자 같기도 하고 여자 같기도 하공....토요일 남산에 시간 되시면 오세여...매주 목요일 중목달에 오시면 환상적인 달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출전할 대회는 일단 지역모임에 오시면 아주 쉽게 해결이 됩니다...대회에 같이 나가서 속도가 맞는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같이 뛸수도 있고요...이 모든게 일단 지역 모임에 나오셔야 잘 되는데......

  • 2008년 3월 24일 오후 10:18

    세실리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시간되시는 토요일(남산) 금요일(은금달-불광동) 목요일(중랑천) 지역훈련에 참가하시어 함께 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 2008년 3월 29일 오후 8:21

    평일엔 퇴근하고 오면 넘 늦어서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전 여자이구요,,^^세실리아 맞습니다~오늘 비가 왔는데 모임이 있었나요?참,,그리구 회비 내면 저도 그 멋진 조끼(?)를 입을 수 있는 건가요?시간되면 조만간 지역 모임에 함 나가겠습니다^^

  • 2008년 4월 1일 오전 10:13

    세실리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회비내시면 당연히 유니폼 받으실수있습니다 중량천지역 목요일 7:30분에 모입니다.화마동 (어린이대공원) 화요일 .금요일 오후8시에있습니다 함께할수있기를 빌어봅니다..!!

  • 2008년 4월 3일 오전 6:03

    평일엔 퇴근하는데 두 시간 걸려서 못 나가서 주말에 나가려고 하는데 따로 모임공지가 있는 건가요?아님 시간과 장소가 정해져 있는 건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