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보세요

2007. 8. 30. 오후 4: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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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보세요

    정직하지 못했으면 10분, 남을 헐뜯었으면 20분, 이웃의 어려움을 모른 척했으면 30분, 지금 몇 분을 앉아야 되는지 생각해 보세요. 아마 몇 시간을 앉아도 모자라겠지만 더 안타까운 것은 '생각하는 자리' 를 필요로 하지 않는 마음이 아닐까요? ㅡ윤혜영 수녀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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