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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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홍07.10.178-기도할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기도할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오, 사랑의 주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부족하다고느껴질 때 채워 주시고 힘겨워 헤멜 때 당신의 사랑으로 이끌
#61김윤홍07.10.17조회 8 - 60김윤홍07.10.168-
기도(2)
--> 당신의 손에 할 일이 있기를 당신의 손에 언제나 할 일이 있기를 당신의 지갑에 언제나 한두 개의 동전이 남아 있기를 당신의 발 앞에 언제
#60김윤홍07.10.16조회 8 - 59김윤홍07.10.148-
기도(1)
기도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워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 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
#59김윤홍07.10.14조회 8 - 58김윤홍07.10.089-
[유머] 수수께끼 360가지
/*포스트 추가 관련(20070625) - 테마스토리 */ .thema-post {clear:both;margin-bottom:30px;colo
#58김윤홍07.10.08조회 9 - 57
김윤홍07.10.058-[스크랩] 10월의 기도
10월의 기도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좋은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는 사람 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타인에게 마음의 짐이
#57김윤홍07.10.05조회 8 - 56김윤홍07.09.277-
가을은 / 김동규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 ) { do
#56김윤홍07.09.27조회 7 - 55김윤홍07.09.279-
경비 아자씨
(야심한 밤엔 참아줘요) 늦은 밤. 아파트 경비실에 인터폰이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를 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 수가
#55김윤홍07.09.27조회 9 - 54김윤홍07.09.2010-
띄어쓰기
* 띄어쓰기 너 무지개 같다. 너 무지 개 같다.
#54김윤홍07.09.20조회 10 - 53
김윤홍07.09.118-[스크랩] 아우슈비츠 유태인 수용소/ 독일
폴란드의 크라코우에서 30분정도 버스를 타고가면 그 유명한 아우슈비츠가 나온다. 원래 이름은 머머머앵인가 그런데 히틀러가 독일식으로 바꾼 지명이
#53김윤홍07.09.11조회 8 - 52
김윤홍07.09.109-@ 가을은 ... @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던 길을 되돌아볼 때, 푸른 하늘 아래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나무들을 바라볼 때, 산다는 게 뭘까 하고 문득 혼자서 중
#52김윤홍07.09.10조회 9 - 51김윤홍07.09.068-
[클래식] Schubert - 밤과 꿈 (기타 )[1]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 ) { do
#51김윤홍07.09.06조회 8 - 50김윤홍07.09.039-
이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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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김윤홍07.09.03조회 9 - 49
김윤홍07.08.2810-아름다운 기억의 서랍
아름다운 기억의 서랍 왠지 아무에게도 보여 주고 싶지 않은, 그런 저마다의 애잔하고 누추한 기억의 서랍 하나쯤은 누구나 가슴속에 간직하고 살아가
#49김윤홍07.08.28조회 10 - 48김윤홍07.08.237-
처서(處暑)
여름이 지나가면스리 더위도 한풀 꺾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여 '처서'라 한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 계절
#48김윤홍07.08.23조회 7 - 47
김윤홍07.08.1910-하늘빛 고운 날
하늘빛 고운 날 -안 성란 - 하늘에 뭉개구름 흐르고 풀숲엔 노래하는 바람이 머물고 마음에 기쁨이 흐르니 세상을 보는 모든 게 아름답게 보인다.
#47김윤홍07.08.19조회 10 - 46
김윤홍07.08.138-한 잔의 커피와 그리움
한잔 커피와 그리움 최 태 준 깨/어/지/고 깨/어/지/는 추억의 뒤안길 오늘도 그리움 어루만지며 보랏빛 향기 묻어나는 한잔 커피를 마신다 아픔
#46김윤홍07.08.13조회 8 - 45
김윤홍07.08.039-[성가] 528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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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김윤홍07.08.03조회 9 - 44김윤홍07.08.038-
어제를 가지고 올 수 없었습니다.
어제를 가지고 올 수 없었습니다 어제를 가지고 올 수 없었습니다 어제를 가지고 오면 울 것 같아 가슴이 아플 것 같아 어제는 조금만 가지고 왔습
#44김윤홍07.08.03조회 8 - 43김윤홍07.08.027-
[고전] 유머
1탄 나 : 벙어리가 슈퍼에 가서 칫솔을 달라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친구 : (막 이닦는척한다)이렇게 하면 되지. 나 : 그러면 장님이 슈
#43김윤홍07.08.02조회 7 - 42김윤홍07.08.017-
[스크랩] 내가 이제야 깨닫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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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김윤홍07.08.01조회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