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182김윤홍12.02.2718-
내 잔이 넘치나이다[1]
내 잔이 넘치나이다 글 : 홍 수 희 때로는 당신의 사랑이 나를 힘들게 하시었네 깊고 깊은 어둠 속에서 당신이 불어주던 휘파람 소리 그 길이 아
#182김윤홍12.02.27조회 18 - 181
김윤홍12.02.149-연인들의 수호성인 발렌티노 축일
연인들의 수호성인 발렌티노 축일 밸런타인데이 의미와 유래 밸런타인데이 의미와 유래 초콜릿의 달콤한 맛에 가려 소외받는 성인이 있다. 2월 14일
#181김윤홍12.02.14조회 9 - 180김윤홍12.02.079-
정월 대보름
정월 대보름 소원성취 만사형통 하세요 정월 대보름'을 상원(上元) 이라고도 한다. 음력 1월 15일은 대보름, 음력 1월 14일은 작은 보름으로
#180김윤홍12.02.07조회 9 - 179김윤홍12.02.019-
2012년 2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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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김윤홍12.02.01조회 9 - 178
김윤홍12.01.208-내가 곧 교회
내가 곧 교회 글 : 김승오 신부님 우리 하나 하나가 교회입니다. 하나가 잘못 살면 교회가 잘못 사는 것 하나가 잘못되면 교회가 잘못되는 것 하
#178김윤홍12.01.20조회 8 - 177김윤홍12.01.159-
지금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지금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에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언제나 마
#177김윤홍12.01.15조회 9 - 176김윤홍11.11.2414-
고해성사
고해성사 베드로가 예수님으로부터 수위권을 받는 장면 이제 다음 주부터 예수님의 오시는 날을 기다리는 대림시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오실
#176김윤홍11.11.24조회 14 - 175김윤홍11.08.1814-
[서울대교구] 사제 인사발령
찬미예수님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는 8월 18일 총 85분의 사제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하였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던 신부님들과 새로 부임하시는 신
#175김윤홍11.08.18조회 14 - 174김윤홍11.05.1633-
5/15 마재성지 성지순례[2]
성지순례(마재성지) 제일 먼저온 은총으로 미사 준비를 우리 크리스토폴 회원님들이 하셨네용^*^ 칼 십자가 마리아십자가 성모자상 예수님의 발 에서
#174김윤홍11.05.16조회 33 - 173김윤홍11.02.1117-
보고 싶은 내 사랑
보고 싶은 내 사랑 떠올리려 애를 쓸 수록 아련히 멀어져 버리는 얼굴 잊으려 할 때는 그리도 지워지지 않던 당신 세월이 더 흐르면 그나마 남아있
#173김윤홍11.02.11조회 17 - 172김윤홍11.01.3110-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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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김윤홍11.01.31조회 10 - 171김윤홍11.01.2010-
내 기분을 바꾸는 단 한마디
내 기분을 바꾸는 단 한마디 우리는 하루 시간 중에 한두 번쯤 자신이 윈치 않는 사건이나 상황을 접하게 됩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맞닥뜨
#171김윤홍11.01.20조회 10 - 170김윤홍11.01.1111-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bbs_contents p{margin:0px;} //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좋아지는 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170김윤홍11.01.11조회 11 - 169김윤홍10.12.259-
축 성탄 송구 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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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김윤홍10.12.25조회 9 - 168김윤홍10.12.1517-
신부님들도 차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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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김윤홍10.12.15조회 17 - 167
김윤홍10.12.088-인간적 사랑과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차이
// 인간적 사랑과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차이 인간적 사랑과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운반해 가는 것 은 같다고 해도, 두 가지 사이에는 엄청난 차
#167김윤홍10.12.08조회 8 - 166
김윤홍10.11.188-살이 되는 말
살이 되는 말 말은 참 중요하다. 말이 없다면 우리의 행위는 그 의미를 잃게 된다. 그리고 의미가 없이 우리는 살아갈 수가 없다. 말은 전망과
#166김윤홍10.11.18조회 8 - 165
김윤홍10.10.079-끊임없는 반복에 깃든 가치
// 끊임없는 반복에 깃든 가치 글 : 로버트 암머 신부님 12세의 때, 나는 아주 열심히 묵주기도를 바쳤다. 그 이유가 우리에게 묵주기도의 신
#165김윤홍10.10.07조회 9 - 164
김윤홍10.08.289-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 됩시다
.bbs_contents p{margin:0px;} //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 됩시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164김윤홍10.08.28조회 9 - 163김윤홍10.08.2111-
눈물나는 시
.bbs_contents p{margin:0px;} // 갑자기 옛날 군시절때 시 가 생각나네요 일병때 힘든 군생활하던 나를 버린 그녀에게 바칩
#163김윤홍10.08.21조회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