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도동성당 카페하랑이 1주년을 맞았습니다.
작년 봉사자 와인파티 이후 몇달만에 곽성민 베네딕토 주임신부님과 한인희 사도요한 신부님과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도 갖고 신자분들에게 떡나눠 드리기 행사도 진행하였습니다.
성당 만남의 방에 카페가 생기면서 그곳은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신자분들이 커피를 마시며 친교를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 미사시간에 저희 카페하랑을 너무나 잘 홍보해 주셨고, 덕분에 신자 분들은 하랑의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 긴 줄을 서야만 했습니다.
저희 본당 주임 신부님이신 베네딕토 신부님께서 이경훈 신부님의 커피 선교에 많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카톨릭 바리스타 협회의 도움으로 저희 본당도 점점 더 활기찬 성당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 봉사자로서도 기쁘고, 신자분들도 더욱더 즐겁게 성당에 오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상도동 성당 카페 하랑의 1주년을 자축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커피향기로 신자분들을 기다리시는 저희 20명의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