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12일 축복식 겸 오픈식 이후 봉사자 전원이 한자리에 모인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월례회의 때도 이렇게 많은 분들을 뵐 수 있었으면 참 좋을텐데요. ㅠㅠ
요일 별로 봉사하는 날이 달라서 저처럼 직장인은 평일 봉사자님들 얼굴 뵙기가 쉽지 않았었는데 그런 의미에서 어제 이런 모임은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셔서 축하해 주신 곽성민 베네틱토 신부님, 한인희 사도요한 신부님, 김한국 베드로 신부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봉사하느라 애쓰시는 우리 봉사자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