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카페 숙대입구점 카페장이신 김정아 안나 자매님을 뵈러 숙대점으로 고고씽~
숙대점 카페장 되시고 간다 간다 하면서도 게으름을 피우다가 그날 불시에 방문하였지요.
늘 열정적이고 아름다우신 모습은 변함없으시고..
저희가 숙대점을 찾은 날은 이경훈 신부님이 강의 중이셨고 수녀님 여러 분과 다른 자매님들도 열심히 수업을 듣고 계셨습니다.
저희가 조금 소란스러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5. 12. 17. 오후 5:23:28
하랑카페 숙대입구점 카페장이신 김정아 안나 자매님을 뵈러 숙대점으로 고고씽~
숙대점 카페장 되시고 간다 간다 하면서도 게으름을 피우다가 그날 불시에 방문하였지요.
늘 열정적이고 아름다우신 모습은 변함없으시고..
저희가 숙대점을 찾은 날은 이경훈 신부님이 강의 중이셨고 수녀님 여러 분과 다른 자매님들도 열심히 수업을 듣고 계셨습니다.
저희가 조금 소란스러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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