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에서 2017년 신상품으로 출시한
일회용 핸드드립이 지난 설 명절 선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일회용 핸드드립이지만
심혈을 기울인 연구와 맛 평가 과정을 통해
카페에서 바로 내리는 핸드드립과 비슷한 맛과 향을 내며
휴대하기 편하고 선물용으로도 좋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찾고 있어서
임원 및 강사, 봉사자들이 모여 수작업하는 날들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평일에 직장 및 개인 사정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을 위해
토요일에 모여서 제작하기로 했는데요~
덕분에 숙대 카페 하랑의 토요일이 오랜만에 분주합니다.
수 제작인 만큼 철저한 위생은 당연한 준비 자세이죠~
일회용 장갑, 마스크, 모자는 필수 착용 입니다.
사진 촬영이 민망하여 모자는 저만 대표로 착용했지만,
카페 하랑의 상품이니만큼 철저한 위생을 필수로
정성을 다해 제작하고 있습니다.
조현인 이사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