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1개의 글
- 890김태중13.05.24501-
<내맡긴영혼은> 하느님의 일과 사람의 일 -이해욱신부
하느님의 일과 사람의 일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마태
#890김태중13.05.24조회 501 - 889김태중13.05.23281-
<내맡긴영혼은>내맡김의영성에대한논쟁은피해야-이해욱신부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에 대한 논쟁은 피해야 합니다 믿음 이란 사실, 지식이 아니기에 그냥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식이 있기도 이전에 이
#889김태중13.05.23조회 281 - 888김태중13.05.22284-
<내맡긴영혼은>사건을통해글을쓰게해주시는하느님-이해욱신부
사건을 통해 글을 쓰게 해 주시는 하느님 제가 이 성전에 올린 많은 글들은 이미 말씀드린 대로, 거의 아침 시간에 하느님께서 저의 영을 열어 주
#888김태중13.05.22조회 284 - 887김태중13.05.21611-
<내맡긴영혼은> '아님 말구!' - 이해욱신부
아님 말구!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들은 하느님의 뜻을 찾기 위해 수많은 아님 말구! 를 경험해야 합니다. 아님 말구! 가 일반인들에게는 너무나도
#887김태중13.05.21조회 611 - 886김태중13.05.20386-
<내맡긴영혼은>하느님을향한외골수가되렵니다-이해욱신부
하느님을 향한 외골수가 되렵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람은 서로의 공감대 가 늘어납니다. 하는 일, 취미, 생각, 신앙, 사상, 이념 등에 비슷한 점
#886김태중13.05.20조회 386 - 885김태중13.05.19131-
<내맡긴영혼은> 머리는 짧게,위탁은 길게!-이해욱신부
머리는 짧게, 위탁은 길게!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 일어나는 모든 일 을 하느님의 뜻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적어도 100% 내맡긴 영혼은 말입
#885김태중13.05.19조회 131 - 884김태중13.05.1842-
<내맡긴영혼은>내맡긴영혼이해야할가장중요한일-이해욱신부
내맡긴 영혼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하느님을 자신의 주인임을 철저히 인정하며 그래서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들의 주인이 하느님 이심을
#884김태중13.05.18조회 42 - 883김태중13.05.1746-
<내맡긴영혼은> 참으로 이상하신 하느님 - 이해욱신부
참으로 이상하신 하느님 이 지리산으로 들어와 살기 시작하면서 하느님께서는 저에게 지금까지 당신의 여러 가지 모습 을 보여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883김태중13.05.17조회 46 - 882김태중13.05.1643-
<내맡긴영혼은>'추천도서'전권을다읽읍시다-이해욱신부
추천도서 전권을 다 읽읍시다 자신의 모든 것을 100% 다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 하느님의 뜻 에 더욱 철저히 이끌리기 위해 하느님께 더 집중
#882김태중13.05.16조회 43 - 881김태중13.05.1539-
<내맡긴영혼은>유아세례는부모의첫째의무입니다-이해욱신부
유아세례는 부모의 첫째 의무입니다 요즘 적지 않은 신앙인들이 유아세례의 필요성 에 대하여 그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그
#881김태중13.05.15조회 39 - 880김태중13.05.1442-
<내맡긴영혼은> 물 위에 떠 있는 낙엽처럼-이해욱신부
물 위에 떠 있는 낙엽처럼 가을이 많이 깊어졌습니다. 계곡에 색색의 낙엽이 떨어져 물 위를 채우고 있습니다. 내맡긴 영혼의 삶은 물 위에 떠 있
#880김태중13.05.14조회 42 - 878김태중13.05.1138-
<내맡긴영혼은>모든 일은'知彼知己'로부터!-이해욱신부
모든 일은 知彼知己 로부터! 모든 일의 시작은 상대를 알고 나를 아는 것 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상대만을 알아서도 안 되고, 나만을 알아서
#878김태중13.05.11조회 38 - 877김태중13.05.1044-
<내맡긴영혼은>오!흠숭하올하느님의뜻이여-이해욱신부
오! 흠숭하올 하느님의 뜻이여,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올 해 처음으로 진안의 마이산 으로 장거리 등산을 다녀왔는데, 제가 다녀온 산은 몇이 안
#877김태중13.05.10조회 44 - 876김태중13.05.0939-
<내맡긴영혼은>나는믿나이다!마귀의존재를!-이해욱신부
나는 믿나이다! 마귀(사탄,악마)의 존재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님! 성모 마리아님! 도대체 이 세상에 마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열
#876김태중13.05.09조회 39 - 875김태중13.05.0842-
<내맡긴영혼은>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해욱신부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아침에 눈을 떴는데, 오늘은 성가가 아니라 웬 뚱딴지 같이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께 새 집 다
#875김태중13.05.08조회 42 - 874김태중13.05.0736-
<내맡긴영혼은>아이구,우짜노~ 이걸어떻게?-이해욱신부
아이구, 우짜노~ 이 걸 어떻게? 내맡긴 영혼은 어떤 일을 당할 때 모든 경우에 있어서, 아이구, 우짜노~ 이걸 어떻게? 가 있어서는 아니 되옵
#874김태중13.05.07조회 36 - 873김태중13.05.0640-
<내맡긴영혼은>겸손한이의기도,'화살기도'!-이해욱신부[1]
겸손한 이의 기도, 화살기도 ! 혹시, 거룩한 내맡김의 봉헌 에 참여하신 분들 중에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모든 기도를 끊고 내맡김의 화살기도 만
#873김태중13.05.06조회 40 - 872김태중13.05.0544-
<내맡긴영혼은> 내맡겼다는 것은 도대체?- 이해욱신부
내맡겼다는 것은 도대체? 거룩한 내맡김의 첫 봉헌자 가 탄생한 지 거의 1년이 다 되갑니다. 지난 해(옮긴이- 2009년) 10월 18일에 미사
#872김태중13.05.05조회 44 - 871김태중13.05.0545-
<내맡긴영혼은> 잘못에 대한 지적(指摘)- 이해욱신부
잘못에 대한 지적(指摘)이나 야단(惹端)까지 잘 받아들여야 합니다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옮긴이- 2010년 9월 30일) 약 3개월 동안 지
#871김태중13.05.05조회 45 - 870김태중13.05.0342-
<내맡긴영혼은>'망설임'은내맡긴영혼의태도가-이해욱신부
망설임 은 내맡긴 영혼의 태도가 아닙니다 내맡기기 전에는 모든 일에 있어서,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것 이 아주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고
#870김태중13.05.03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