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1개의 글
- 869김태중13.05.0252-
<내맡긴영혼은>이제는'노력도기술도방법'도-이해욱신부
이제는 노력도 기술도 방법(법칙) 도 아닙니다! 오직 사랑 뿐입니다 지난 주 9월12일(옮긴이- 2010년) 거룩한 내맡김의 봉헌 후 꼭 일주일
#869김태중13.05.02조회 52 - 868김태중13.05.0151-
<내맡긴영혼은>내맡긴영혼의모범은오직예수님과-이해욱신부
내맡긴 영혼의 모범은 오직 예수님과 그분의 백성(교회)뿐입니다 전능하시고 자비하시고 거룩하신 하느님께서, 당신 스스로 인간이 되어 오신 분이 바
#868김태중13.05.01조회 51 - 867김태중13.04.3057-
<내맡긴영혼은>인간이취할수있는가장아름다운-이해욱신부
인간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자세는? 인간의 여러 행동 모습에서 어떤 모습이 가장 아름다울까요? 편안히 잠잘 때, 열심히 땀 흘려 일할
#867김태중13.04.30조회 57 - 866김태중13.04.2951-
<내맡긴영혼은>TV와인터넷은마귀가아닙니다- 이해욱신부
TV와 인터넷은 마귀가 아닙니다 저에게 전화를 주시어 이것이 제 성격입니다. 를 쓰게 만드신 자매님을 통하여 우리 주님 은 찬미를 받으소서! 어
#866김태중13.04.29조회 51 - 865김태중13.04.2861-
<내맡긴영혼은> 저의 성격이 이렇습니다 - 이해욱신부
저의 성격이 이렇습니다 어제 저녁, 저에게 처음으로 전화를 주신 어느 자매님께 먼저 용서 를 청합니다, 제가 목소리를 높여서 말씀 드렸음을 말입
#865김태중13.04.28조회 61 - 864김태중13.04.2742-
<내맡긴영혼은>내맡긴 영혼이 카페의 활동을-이해욱신부
내맡긴 영혼이 카페의 활동을 멈추시면? 저를 통해 하느님께 내맡기신 영혼이 이 카페의 활동을 멈추신다면, 저의 영적지도를 받지 않으시겠다는 의사
#864김태중13.04.27조회 42 - 863김태중13.04.2744-
<내맡긴영혼은> 내맡기신(봉헌) 분들께 - 이해욱신부
내맡기신(봉헌)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아마, 언제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에 대한 글이 73항으로 종결될 것입니다. 길
#863김태중13.04.27조회 44 - 862김태중13.04.2541-
<내맡긴영혼은>나는'기도'를이렇게생각한다-이해욱신부
나는 기도 를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 신앙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과연 어떤 단어인가? 사랑? 나는 사랑보다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단어
#862김태중13.04.25조회 41 - 861김태중13.04.2448-
<내맡긴영혼은>나는과거의묵상기도의방법에-이해욱신부
나는 과거의 묵상기도의 방법에 반기를 듭니다 먼저, 저는 이 글이 묵상기도의 최고수이신 분들을 제외한 , 일반의 보통 평범한 신앙인들께 드리는
#861김태중13.04.24조회 48 - 860김태중13.04.2347-
<내맡긴영혼은>감사할줄아는이여,그대의이름은-이해욱신부
감사할 줄 아는 이여, 그대의 이름은 하느님의 자식 이어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있느냐
#860김태중13.04.23조회 47 - 859김태중13.04.2252-
<내맡긴영혼은>'마목정'에서맺은굳은결의!-이해욱신부
마목정 에서 맺은 굳은 결의! 이 지리산으로 내려와 살면서 가장 먼저 저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대나무 숲 입니다. 이 산 저 산의 군데군데
#859김태중13.04.22조회 52 - 858김태중13.04.2144-
<내맡긴영혼은>참으로 영적성장을 바란다면!-이해욱신부
참으로 영적 성장을 바란다면 이렇게! 신학생 시절의 철학 시간에 배웠던 용어 중에서, 아직까지도 저의 머리에 깊이 각인되어 있는 용어가 바로 에
#858김태중13.04.21조회 44 - 857김태중13.04.2145-
<내맡긴영혼은>이제또말하고싶다,마귀에대해!-이해욱신부
이제 또 말하고 싶다, 마귀에 대해! 왜 자꾸 마귀 를 말해야 하는가? 마귀는 이 세상 끝날까지 우리 아버지이신 하느님이 하시는 모든 일을 방해
#857김태중13.04.21조회 45 - 856김태중13.04.1944-
<내맡긴영혼은>간병인에게고(告)합니다!-이해욱신부
간병인에게 고(告)합니다! 병자를 돌보시는 간병인 께 고합니다. 지금, 님들께서 하시는 일은 참으로 아주 거룩한 일 입니다. 직업으로 하는 일이
#856김태중13.04.19조회 44 - 855김태중13.04.1844-
<내맡긴영혼은>숨은의도를드러내주시는하느님!-이해욱신부
숨은 의도를 드러내 주시는 하느님! 참으로 하느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당신께 내맡기어 당신의 소유가 된 사람들 을 정말 소중히 보호해 주십니다
#855김태중13.04.18조회 44 - 854김태중13.04.1770-
<내맡긴영혼은> '얼굴'을 만듭시다! - 이해욱신부
얼굴 을 만듭시다! 사람의 얼굴, 그 수많은 얼굴들 이 서로 비슷은 해도 같지는 않음이 참으로 신기하기 그지없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마찬가지이겠지
#854김태중13.04.17조회 70 - 853김태중13.04.1644-
<내맡긴영혼은> 순명의 필요성과 그 잣대- 이해욱신부
순명의 필요성과 그 잣대 하덧사 (하느님을 더욱 더 사랑하려는 사람들)가 늘어날수록 저도 처음 경험하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는군요. 이 카페의
#853김태중13.04.16조회 44 - 852김태중13.04.1546-
<내맡긴영혼은>영적성장의단계에얽매이지말아야-이해욱신부
영적성장의 단계에 얽매이지 말아야 합니다 흔히들 영적성장의 단계 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몇 궁방이 어떻고, 정화 단계가 어떻고 하면서 말입니
#852김태중13.04.15조회 46 - 851김태중13.04.1441-
<내맡긴영혼은>역사는흘러가며성장합니다-이해욱신부
역사는 흘러가며 성장합니다 인간의 역사는 지금까지 유수처럼 흘러 왔고 또 흘러갑니다. 하느님의 섭리 속에 하느님의 계시 가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
#851김태중13.04.14조회 41 - 850김태중13.04.1445-
<내맡긴영혼은>6하원칙에서벗어나야합니다-이해욱신부
6하원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누가 - moowee가, 언제 - 2010년 7월 10일(토) 아침
#850김태중13.04.14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