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1개의 글
- 827김태중13.03.2134-
<거룩한내맡김영성>'거룩한 내맡김'의 종합-이해욱신부
지금까지 거룩한 내맡김 의 종합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에 대해서 지금까지 세 가지의 제목으로 올려 드린 글들,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23항) ,
#827김태중13.03.21조회 34 - 826김태중13.03.2041-
<거룩한내맡김영성> 평생 딸랑 이거? - 이해욱신부
<斷想> 23. 평생 딸랑 이거? 저는 앞으로 남은 삶을 딸랑 이거 하나만으로 살아가렵니다. 이 목숨 다하는 그날까지 딸랑 이거 하나면 충분하고
#826김태중13.03.20조회 41 - 825김태중13.03.1934-
<거룩한내맡김영성> 저의 착각일까요?- 이해욱신부
<斷想> 22. 저의 착각일까요? 이 카페 마리아처럼 을 사랑하고 자주 방문하고 사람들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이라는 생각이 저의 착각일까요
#825김태중13.03.19조회 34 - 824김태중13.03.1757-
<거룩한내맡김영성> 무리수는 절대 금물?- 이해욱신부
<斷想> 21. 무리수는 절대 금물? 그동안 사반세기가 넘는 사제생활(28년)을 해 오면서 그래도 나와 가까이 지내던 교우분들을 통하여 한 가지
#824김태중13.03.17조회 57 - 823김태중13.03.1647-
<거룩한내맡김영성>斷想하면,단상할수있다?-이해욱신부
<斷想> 20. 斷想하면, 단상할 수 있다? 단상(斷想)하면, 단상(單想)이 단상(檀想)되어, 단상(緞想)으로 하느님을 단상(亶想)할 수 있다.
#823김태중13.03.16조회 47 - 822김태중13.03.1545-
<거룩한내맡김영성>하느님의또다른모습?-이해욱신부
<斷想> 19. 하느님의 또 다른 모습? 오늘 아침에 주님께서 당신의 또 다른 모습을 알려주셨습니다. 처음 이 지리산에 들어와 살면서, 어린 시
#822김태중13.03.15조회 45 - 821김태중13.03.1448-
<거룩한내맡김영성>생각은하는것이아니다?-이해욱신부
<斷想> 18. 생각은 하는 것이 아니다? 대단한 대한민국의 세계적 대형교회의 어떤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면, 요즘 설교의 주제가 생각 이다.
#821김태중13.03.14조회 48 - 820김태중13.03.1250-
<거룩한내맡김영성>'하다'의 반대말은?-이해욱신부
<斷想> 16. 하다 의 반대말은? 하다 의 반대말은? 되다 ? 되어지다 ? 하지 않다 ? 안하다 ? 못하다 ? 우리가 보통 ~~을(를) 하다.
#820김태중13.03.12조회 50 - 819김태중13.03.1189-
<거룩한내맡김영성> 바빠야 산다? - 이해욱신부
<斷想> 15. 바빠야 산다? 요즘 세상, 모두들 바빠야 산다. 고 말하고, 또 그렇게 생각하고들 있습니다. 그러나 쉼 없이 너무 바쁘면 , 영
#819김태중13.03.11조회 89 - 818김태중13.03.1049-
<거룩한내맡김영성>아마도 25년 전의 오늘?-이해욱신부
<斷想> 14. 아마도 25년 전의 오늘? 아마도 꼭 25년 전의 오늘일 것입니다. 군종신부 시절, 동해안 통일전망대가 있는 해안 사단에서 근무
#818김태중13.03.10조회 49 - 817김태중13.03.0958-
<거룩한내맡김영성> 하느님의 심마니는?- 이해욱신부
<斷想> 13. 하느님의 심마니는? 어제 TV에서 3대째 산삼을 캐는 심마니에 관한 시사 교양프로 산삼을 찾아서 를 시청하게 되었다. 죽어가는
#817김태중13.03.09조회 58 - 816김태중13.03.0848-
<거룩한내맡김영성>누구의 발자취입니까?-이해욱신부
<斷想> 12. 누구의 발자취입니까? 바람도 없는 공중에 수직의 파문을 내이면, 고요히 떨어지는 나뭇잎은 누구의 발자취입니까?... 중학교 시절
#816김태중13.03.08조회 48 - 815김태중13.03.0762-
<거룩한내맡김영성>관상가가 되지 맙시다?-이해욱신부
<斷想> 11. 관상가가 되지 맙시다? 언제까지 바라다보고만 계시렵니까? 이젠 껴안으십시오! 그리고 느끼십시오! 모든 생겨난 것들은 그 생김에
#815김태중13.03.07조회 62 - 814김태중13.03.0634-
<거룩한내맡김영성>사명자(使命者)는 절대로-이해욱신부
<斷想> 10. 사명자(使命者)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하늘과 땅의 주인님이신 우리들의 아버지,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께로부터 명령(詞命 사명)
#814김태중13.03.06조회 34 - 813김태중13.03.0450-
<거룩한내맡김영성>마귀도 누구도 다 아는데-이해욱신부
<斷想> 8. 마귀도 누구도 다 아는데 나만 모르는 것? 모든 사람이 다 알고, 마귀까지도 아는데 나만 모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자신의
#813김태중13.03.04조회 50 - 812김태중13.03.03158-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 내맡김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내맡김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모두 비워서, 하느님께 드리고 나의 빈자리에 하느님을 모시는
#812김태중13.03.03조회 158 - 811김태중13.03.0250-
<거룩한내맡김영성> 자유의지란?- 이해욱신부
<斷想> 6. 자유의지란? 자유의지 란 도대체 무엇인가? 자유의지 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1) 윤리학에서, 외부의 속박이나 구속을 받지 않고
#811김태중13.03.02조회 50 - 810이춘용13.03.0150-
<거룩한내맡김영성> 최후의 방법?- 이해욱신부
<斷想> 5. 최후의 방법? 이 세상에는 하느님을 알고 믿도록 가르치는 수많은 교사들 이 있다. 그들은 하느님을 알고 믿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
#810이춘용13.03.01조회 50 - 809이춘용13.02.2847-
<거룩한내맡김영성>내맡김은 빼앗김이다?-이해욱신부
<斷想> 4. 내맡김은 빼앗김이다?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에는 가끔,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에 대한 저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의 부담을 크게 갖
#809이춘용13.02.28조회 47 - 808김태중13.02.2747-
<거룩한내맡김영성>누구나 다 할 수 있다?-이해욱신부
<斷想> 3.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산 속에 들어가 혼자 사는데, 누가 그렇게 거룩하게 못 살아! 이것이 내가 요즘 도전받고 있는 말이다.
#808김태중13.02.27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