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1개의 글
- 787김태중13.02.0558-
<거룩한내맡김영성> 미저리(misery)的- 이해욱신부
<후속> 6. 미저리(misery) 的 신앙(?)의 위험성 과거에 관람했던 영화중에서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가슴이 섬뜩한 영화가 바로
#787김태중13.02.05조회 58 - 786김태중13.02.0454-
<거룩한내맡김영성> '죄'란 도대체 - 이해욱신부
<후속> 5. 사순절에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죄' '죄'란 도대체 무엇일까? 만일 어떤 비신자가 당신에게 죄란 도대체 무엇이죠? 물었을 때,
#786김태중13.02.04조회 54 - 785김태중13.02.0355-
<거룩한내맡김영성> 당신은 정말로 - 이해욱신부
<후속> 4. 당신은 정말로 하느님을 믿습니까? 당신은 정말로 하느님을 믿습니까? 아니면, 하느님을 믿는다고 ' 생각 '하고 계십니까? 또 아니
#785김태중13.02.03조회 55 - 784김태중13.02.0248-
<거룩한내맡김영성> 오직 '하느님 뜻大路'- 이해욱신부
후속> 3. 하느님께 나아가는 큰 길(大路)은 오직 '하느님 뜻大路' 사는 것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784김태중13.02.02조회 48 - 783김태중13.02.0151-
<거룩한내맡김영성> 휘파람새는 온 몸으로- 이해욱신부
<후속> 2. 앵무새는 몸으로 울었다지만, 휘파람새는 온 몸으로 노래합니다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
#783김태중13.02.01조회 51 - 782김태중13.01.3139-
<거룩한내맡김영성> 우리는 하느님의 '태'- 이해욱신부
<후속> 1. 우리는 하느님의 '태'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의 성전임을 모릅니까? 그 성령을 여러분이 하느님에게서 받았고,
#782김태중13.01.31조회 39 - 781김태중13.01.3037-
<거룩한내맡김영성> 하느님께 내맡기실 분- 이해욱신부
하느님께 내맡기실 분, 안 계신지요? 하느님께 '내맡긴 삶'을 살고 싶으시다고요? 정말 참으로 잘 생각하셨습니다. 아마, 아마가 아니라 참으로
#781김태중13.01.30조회 37 - 780김태중13.01.2937-
<거룩한내맡김영성> 정녕 내 멍에는- 이해욱신부
내 멍에(하느님의 뜻)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정녕 내 멍에(하느님의 뜻)는 편하고 내 짐(하느님의 뜻)은 가볍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
#780김태중13.01.29조회 37 - 779김태중13.01.2838-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겨 드리려면(5)- 이해욱신부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드리려면? (5) 성가를 많이많이 사랑해야 한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
#779김태중13.01.28조회 38 - 778김태중13.01.27135-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겨 드리려면(4)- 이해욱신부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드리려면? (4) '주님의 기도'를 많이많이 사랑해야 한다 인류역사 이래 지금까지, 인간이 절대자이신 하느님께
#778김태중13.01.27조회 135 - 777김태중13.01.2637-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겨 드리려면(3)- 이해욱신부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려면? (3) 몇 가지의 실천적 행위들이 필요하다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기는 삶을 살아가려면 앞에
#777김태중13.01.26조회 37 - 776김태중13.01.2537-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겨 드리려면(2)- 이해욱신부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려면? (2) 어떻게 하면 하느님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까? 당신은 하느님을 사랑하는가? 사랑한다면 얼마
#776김태중13.01.25조회 37 - 775김태중13.01.24114-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겨 드리려면(1)- 이해욱신부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려면? (1) 하느님을 진실로 사랑해야 한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신앙'이란 하느님을 주님으로 믿는 '믿음'
#775김태중13.01.24조회 114 - 774김태중13.01.2355-
<거룩한내맡김영성> 왜 못 맡기는가(2)-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
왜, 하느님께 내맡기지 못하는가? (2) 무엇보다 자신의 삶의 가치기준 때문이다 '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이 그토록 탁월한 영성이며, 그 영성
#774김태중13.01.23조회 55 - 773김태중13.01.22193-
<거룩한내맡김영성> 왜 못 맡기는가-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
왜, 하느님께 내맡기지 못하는가? (1) 하느님께 내맡기는 영성에 대해 몰랐었기 때문이다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기는 영성이 이처럼 매우
#773김태중13.01.22조회 193 - 772김태중13.01.2154-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긴 영혼은(5)-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 (5) 죄로부터 멀어지게 된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내맡기면 죄로부터 멀어지게 된다. 죄로부터 멀어질
#772김태중13.01.21조회 54 - 771김태중13.01.2054-
연중 제2주일
연중 제2주일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 요한 2,1-11 표징을 보아야 한다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주
#771김태중13.01.20조회 54 - 770김태중13.01.2038-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긴 영혼은(4)-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 (4) 돈이나 재물에 대한 욕심이 없어진다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기게 되면, 이 세상의 ' 재물 '이나 ' 돈
#770김태중13.01.20조회 38 - 769김태중13.01.1939-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긴 영혼은(3)-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 (3) 하느님께서 당신의 지혜로 무장시켜 주신다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기게 되면, 하느님께서 당신에 대한 '
#769김태중13.01.19조회 39 - 768김태중13.01.1839-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긴 영혼은(2)-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 (2)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자신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 ' 삶의 목적 '이 이미 확고히 세워
#768김태중13.01.18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