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클럽에 본당단체가 84 곳이 등록 되어 있는데
사당 5동(237명), 샘이나는 마을(214명), 동작동 성당(209명)
노원성당(144명), 의정부 신곡1동(173명) 그외는 100명 미만의
회원으로 우리 회원 42명보다 많은 곳은 12개 단체 뿐이네요
그동안 우리 시흥백산성당 이 홈페이지는 기획분과장 "최홍식" 형제님이
2년 전에 개설하여 회원2~3명으로 1~2년을 지내다가 기획분과장 일신상의
문제로 최근 제가 운영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1~2명 늘어
나더니 어느덧 42명 입니다.
누차 말씀 드렸지만 이 전달 매체는 매우, 아주 중요 합니다.
현 대통령도 전달매체의 위력에 의해 대통령이 된 것으로 저는 압니다
조용히 기도 드리는 것도 필요하고 중요 하지만 성당의 내용을
알고 알려주고 홍보 하는 것이 더 중요 할 수도 있죠 그런데 이 홈페이지!
이것에 의해 성당은 결집되고 신자 전도가 쉬워 집니다.
그래서 주교님께서도 앞으로 1인 1신자 전도로 30%의 신자를 확보 하도록
노력 하자고 하시면서. 그러기 위해서 이 홍보 매체를 적극 활용 하라고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본인이 이제 이것에 대한 책임을 맡은 지금 이렇게 홍보매체를
활용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주교님도 말씀 하시고 그리고 신부님도 며칠전에 이곳에
들어오시어 이제 이곳에 자주 와보시겠다고 글도 남겨주신 지금 저는 이 카폐를 잘 운영
해보도록 노력 하고자 합니다 .
개중에는 일부 이곳이 들어오기 불편 하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러나 일단 들어와 보시면
그것도 아니에요 이곳은 성당 전체의 보호를 받으면서 유용한 자료를 접하고 교우들끼리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공간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성당 클럽이 이곳에서
활동을 하고 있고요 굿뉴스 클럽 분류에 보면 500여개의 단체가 이곳에 가입 활동하고 있어요
그러나 앞에서 말씀드린 회원의 수가 많고 적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문제겠죠
그러나 어느정도 회원의 동참과 참여는 또 반드시 필요 합니다.
해서 저는 내용 상에서 여러분이 들어 오시면 좋은 것이 많아 저절도 들어 오시도록
최선을 다 할 겁니다.
여러분 들께서는 인접 형제, 자매님 들에게 가입 홍보 부탁 드립니다.
목표는 회원 500명 가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