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양아버지이며,
성모 마리아의 배필인 성 요셉을 특별히 공경하는 축일로서 3월 19일에서 옮겨 지낸다.
교황 그레고리오 16세는 1841년 8월 22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그분의 배필 성요셉을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로 정하였으며,
한국 주교회의는 1999년 추계 정기총회에서 이를 재확인하였다.
또한 교황 비오 9세는 1870년, 성 요셉을 교회의 수호자로 선포하였다.
목수 일을 하였던 성 요셉은 노동자의 수호자이며, 임종하는 이들의 수호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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