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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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옥2006. 6. 24. 오후 6:03:05

루치아노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루치아노에게 지혜를 주시어 성가대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주님 그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또한 성가대 모든분들에게도 필요한 은총을 이미 다 알고 계신 주님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평화를 주소서!

황현옥2006. 6. 24. 오후 6:00:51

저희 형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중환자실에서 주님의 부름만을 기다리고 있는 저희 형부 이홍근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그가 마음에 품고있는 모든것들을 용서하고 편안하게 가실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소서! 아멘~

황현옥2006. 6. 24. 오후 5:58:20

배병덕 베드로에게 안식을 주소서

주님 이세상을 떠난 젊은영혼 배병덕 베드로에게 자비와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또한 부모님에게도 하루빨리 슬픔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시며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소서! 아멘

황현옥2006. 5. 24. 오전 11:18:34

배병덕 베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32살의 꽃다운 나이에 뇌암이라뇨 너무 마음이 무겁습니다. 곁에서 병간호 하시는 어머님과 가족들 그리고 베드로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주님께 간절히 청하오니 베드로에게 주님 치유의 은총을 주소서. 아멘!

황현옥2006. 5. 2. 오후 9:26:36

임병석 돈보스꼬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이시간을 더욱 가까이 지내고 계실 돈보스꼬 형제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주님 빨리 완쾌시키시어 주님의 도구로 써 주소서!함께 있는동안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서형원2006. 4. 7. 오후 5:13:22

수도자와 사제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계신 아빠 아버지, 아버지만을 생각하고 아버지 안에살고계신 사제와 수도자들이 항상 영육간에 건강한 모습으로 성령이 충만하고 기쁜 모습으로 살게하시옵고, 박 그레고리오 수녀님이 지금 피정중 이십니다. 수녀님이 주님만을 생각하는 가운데에서 주님의 사랑을 더욱더 느끼고 체험을 할수있도록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서형원2006. 3. 28. 오후 12:58:08

저를 아는 모든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내 주위에 있는 모든 분들과 가정,가족이 아버지의 사랑안에서 아버지의 그 무조건적인, 아가페적인 사랑을 주심에 감사하나이다.항상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의 사랑을 기억하고,아버지의 사랑안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성령의 보자기로 감싸주시고,또한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예수님을 닮을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리라 믿으며,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황현옥2006. 3. 26. 오후 10:51:34

이점옥 베로니카 자매님

이점옥 베로니카 자매님께서 디스크 수술을 무사히 끝내셨습니다. 빠른 쾌유와 회복을 위해 교우여러분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당신의 손으로 어루만져 일으켜 세워 주소서! 아멘~

황현옥2006. 3. 21. 오후 7:55:06

최종욱 베드로에게 영원한 안식을

선종하신 최종욱 베드로 할아버지께 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또한 남아 있는 가족들도 위로해 주소서! 아멘

황현옥2006. 3. 12. 오후 10:07:33

이연희 사도요한에게 안식을 주소서

주님 이세상에서 떠나가신 사도요한에게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주님! 그에게 빛을 주소서! 아멘~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도 힘과 용기를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를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정종상2006. 3. 8. 오후 10:52:16

이연희사도요한형제를위하여기도해주세요

건영아파트에 살고 계신 이연희사도요한 형제가 암 진단을 받은 지 벌써 7년이 지났다고 하네요. 많이 좋아져 완쾌 되었나 싶었는데, 몇일 전 주임신부님께서 병자 성사도 주셨다는 소식을 듣고 어제 오후 서울대병원 입원실을 찾았었습니다. 내가 지켜 보는 동안 사도요한로 형제님은 정신이 들었다 났다 하면서 어떤 때는 "프란치스코"하며 나를 알아 보기도 하였습니다. 왼쪽 손에는 묵주가 꼭 쥐어져 있었고 온 몸은 심하게 부어 있었습니다. 숨 쉬기가 곤란하여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고통을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사도요한 형제를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 저는 병실에서 사도요한 형제의 몸에 손을 얹고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고통 중에 있는 사도요한 형제를 불쌍히 여기시어 이 고통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은총을 내려 주소서. 저희들의 과분한 욕심인 줄 모르나 사도요한 형제를 일으키시어 당신의 도구로 써 주실 수는 없겠나이까? 저희를 흙으로 빚으사 세상에 보내셨으니 이 고통의 끈의 매듭을 풀어주실 분도 당신이라고 믿습니다. 주님! 사도요한 형제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황현옥2006. 3. 7. 오후 7:06:53

송미현 젤뚜르다를 위하여

대2,고3 엄마가 아침에 뇌졸증으로 쓰러져 삼성병원에서 사경을 헤메고 있습니다 정말 착하고 바르게, 정말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송미현(젤뚜르다)자매님이... 얼굴은 모르지만 한형제 자매인 송미현 젤뚜르다 자매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살려 주세요! 주님 ㅠ.ㅠ

황현옥2006. 3. 6. 오후 5:39:42

ME식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성가정의 모범이신 마리아와 요셉성인이시여! 저희 본당의 ME 가정에 평화와 은총을 주소서! 아멘

김학영2006. 3. 4. 오전 8:05:14

학사님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희에게 맑고 깨끗한 학사님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참된 사제가 될 수 있도록 인도 하여주소서..

황현옥2006. 3. 3. 오후 12:06:14

하루를...

모든 활동을 주님안에서 시작하게 하시고 마치게 하소서! 아멘

신영섭2006. 3. 2. 오후 5:07:59

성당의 발전을 위하여

"기도 우체통" 참 좋네요 저는 이 기도우체통의 활성화와 우리 성당의 발전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황현옥2006. 3. 2. 오전 11:50:50

학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시종직을 수여 받으신 서주석 스테파노 학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정종상2006. 3. 2. 오전 7:59:24

아프리카에서 들려온 주님의 기도

만약 당신이 지상의 것만 추구한다면 “하늘에 계신”이라고 말하지 말라. 만약 당신이 이기주의로 인해 다른 이들과 어울리지 않는다면 “우리”라고 말하지 말라. 만약 당신이 하느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지 않거나 저주하고 있다면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라고 말하지 말라. 만약 당신이 물질적인 성공만을 원한다면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라고 말하지 말라. 만약 당신이 고통스럽거나 괴로울 때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라고 말하지 말라.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의 배고픔을 걱정하지 않는다면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라고 말하지 말라. 만약 당신이 형제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고 원한을 품고 있다면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라고 말하지 말라. 만약 당신이 악을 대항하여 싸우려는 자세를 가지지 않는다면 “악에서 구하소서”라고 말하지 말라. 만약 당신이 주님의 기도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거나 또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아멘”이라고 말하지 말라.

백혜정2006. 3. 1. 오후 12:48:23

맹인의 딸 이름

강정숙 입니다 ~생각나실때마다 기도해주세요

백혜정2006. 3. 1. 오후 12:45:55

어느맹인의 청

4년전 19살된 딸아이가 고3때 수능시험을 마치고 대학교 합격을 기다리고 있는데 괴한들 에게 납치가되어 사창가로 팔려가 자기들 말안듣는다고 살해를 당했어요.그런데 그충격으로 엄마가 뇌진탕으로 쓰러져 걸어다니기는 하나 맹인이 되었어요.참으로 가슴아픈일이죠...딸 기일에 꽃을 사러 시흥사거리에서 무장적걸어 오다 보니까 맹인이 차도로 걸어가는걸 보고 뒤따라오던 분이 저희집으로 데리고 오셨어요.근데 모시고 온분은 저희성당에 다닌분이 아니기땜에 제가 신자인지도 모르고 여기까지 모시고 그냥 오셨다고 하더군요...그뒤 매일 내머리속에서 딸이 지워지지않아 화살기도로 억울하게죽은 영혼을 기도하고 있어요 함께 화살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