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17개

로그인 후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황현옥2006. 3. 7. 오후 7:17:30

겨자씨의 비유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황현옥2006. 3. 7. 오후 7:15:52

가라지의 비유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수 있다. 사람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 줄기가 나서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들도 드러났다. 그래서 종들이 집주인에게 가서, '주인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습니까?' 하고 묻자, '원수가 그렇게 하였구나.'하고 집주인이 말하였다. 종들이 '그러면 저희가 가서 그것들을 거두어 낼까요?'하고 묻자, 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

황현옥2006. 3. 7. 오후 7:12:16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설명하시다

"그러니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능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예순 배, 어떤 사람은 서른 배를 낸다.

이선근2006. 3. 7. 오후 5:44:02

예수님의 참가족

예수님께서 아직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그래서 어떤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13 그날 예수님께서는 집에서 나와 호숫가에 앉으셨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예수님ㄲ게서는 배에 올라앉으시고 군중은 물가에 그대로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말씀해 주셨다.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들은 길에 덜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어떤 것들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돋아났지만, 해가 솟아 오르자 타고 말았다 뿌리가 없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ㄸ도 어떤 것들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 귀있는 사람은 들어라."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왜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 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사실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내가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이사야의 예언이 저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는 듣고 ㄸ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보 알아보지 못하리라. 저 백성이 마음은 무디고 귀로는 제대로 듣지 못하며 눈은 감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서는 돌아와 내가 그들은 고쳐주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수 있으니 행복하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 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갈망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갈망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

백혜정2006. 3. 7. 오후 2:25:10

말과 마음(루카6,43-45)

"나무가 좋으면 그열매도 좋고 나무가 나쁘면 그 열매도 나쁘다.나무는 그 열매를 보면 안다. 독사의 자식들아,너희가 악한데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겠느냐?사실 마음에 가득 찬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선한 사람은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꺼내고,악한 사람은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꺼낸다. 내가 너희 에게 말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지껄인 쓸데없는 말을 심판 날에 해명해야 할 것이다 네가 한말에 따라 너는 의롭다고 선고받기도하고,네가 한 말에 따라 너는 단죄받기도 할 것이다." 요나의 표징(마르8,11-12-루카11,29-32) 그때에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던 것처럼,사람의 아들도 사흘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석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그러나 보라,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여왕이 솔로문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문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되돌아오는 악령(루카11,24-26)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쉴 데를 찾아 물 없는 곳을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한다. 그때에 그는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하고 말한다. 그러고는 가서 그집이 비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된다.그러면 다시 나와,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그리하여 그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이악한 세대도 그렇게 될 것이다."

황현옥2006. 3. 6. 오후 5:11:08

예수님과 베엘제불(마태12-22-

그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눈이 멀고 말을 못하는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를 고쳐 주시자, 말을 못하던 그 사람이 말도 하고 보게도 되었다. 그러자 군중이 모두 질겁하며, "저분이 혹시 다윗의 자손이 아니신가?" 하고 말하였다. 바리사이들은 이 말을 듣고,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마귀들을 쫓아내지 못한다."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어느 고을이나 집안도 서로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한다. 사탄이 사탄을 내쫓으며 서로 갈라선것이다. 그러면 사탄의 나라가 어떻게 버티어 내겠느냐? 내가 만일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면, 너희의 제자들은 누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니 바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영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며,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먼저 힘센 자를 묶어 놓지 않고서, 어떻게 그 힘센 자의 집에 들어가 재물을 빼앗을 수 있겠느냐?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 수 있다. 나와 함께하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어떠한 죄를 짓든,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을 하든 다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말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사람의 아들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백혜정2006. 3. 6. 오후 4:34:01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시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자리를 옮겨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셨는데,마침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어도 됩니까?"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에게 양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양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다고 하자.그러면 그것을 잡아 끌어내지 않겠느냐?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그러니 안식일에 좋은 일은 해도 된다."그러고 나서 그사람에게,"손을 뻗어라."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 다른 손처럼 성해져 건강하게 되었다.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주님의 종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그 일을 아시고 그곳에서 물러가셨다. 그런데도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랐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모두 고쳐주시면서도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보아라,내가 선택한 나의종 내가 사랑하는 이, 내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내영을 주리니 그는 민족들에게 올바름을 선포하리가. 그는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리니 거리에서 아무도 그의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그는 볼바름을 승리로 이끌대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백혜정2006. 3. 6. 오후 4:22:39

내 멍에를 메어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뜯다(마르2,23-28;루카6,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ㅣ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사제가 아니면 그도 그의 일행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또 안식일에 사제들이 성전에서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황현옥2006. 3. 6. 오후 3:25:45

하느님 아버지와 아들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려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황현옥2006. 3. 5. 오후 1:53:48

회개하지 않는 고을들(마태11,20-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나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너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소돔에서 일어났더라면, 그 고을은 오늘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황현옥2006. 3. 5. 오후 1:50:01

세례자 요한에 관하여 말씀하시다

그들이 떠나가자 예수님께서 요한을 두고 군중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아니라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고운 옷을 입은 사람이냐? 고운 옷을 걸친 자들은 왕궁에 있다. 아니라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예언자냐?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예언자보다 더 중요한 인물이다. 그는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사람이다. '보라, 내가 네 앞에 나의 사자를 보낸다. 그가 네 앞에서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모든 예언서와 율법은 요한에 이르기까지 예언하였다.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요한이 바로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다. 귀있는 사람은 들어라.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사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말한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하고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이선근2006. 3. 5. 오전 8:58:13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버림과 따름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않다.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제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들이 받을 상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예언자를 예언자라서 받아들이는 이는 예언자가 받는 상을 받을것이고, 의인을 의인이라서 받아들이는 이는 의인이 받는 상을 받을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사람에게 그가 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1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다 지시하시고 나서, 유다인들의 여러 고을에서 가르치시고 복음을 선포하시려고 그곳에서 떠나가셨다. 세례자 요한의 질문에 답변하시다 그런데 요한이,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감옥에서 전해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분을ㄹㄹ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듣는 것을 전하여라. 눈먼 이들이 보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깨끗해지고 귀먹은 이들이 들으며,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백혜정2006. 3. 4. 오후 5:16:39

박해를 각오하여라(마프13,9-13;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르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대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때,어떻게 말할까,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부엇을 말해야 할지,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느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하며,자식들도 무모르 거슬러 일어나 죽게 할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어떤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돌기 전에 사람의아들이 올것이다.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않다.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그 집 식구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느냐? 두려워하지 말고 북음을 선포하여라(루카12,2-9) "그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육신은 죽여도 영혼은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황현옥2006. 3. 4. 오후 5:02:24

박해를 각오하여라.(마르13,9-13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 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하며, 자식들도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 죽게 할 것이다. 그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어떤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그 집 식구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느냐?"

황현옥2006. 3. 4. 오후 4:53:17

열두 사도를 파견하시다

예수님께서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다른 민족들에게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들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마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집에 들어가며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누구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신영섭2006. 3. 4. 오전 7:07:42

열두 사도를 뽑으시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동생 안드레아,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필립보와 바르톨레메오, 토마스와 세리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열현당원 시몬,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신영섭2006. 3. 4. 오전 7:02:30

수학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꺽여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백혜정2006. 3. 3. 오후 7:11:24

말못하는 이를 고치시다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말 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님께 데려왔다.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그러자 군중은 놀라워하며,"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바리사이들은,"저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쫓아낸다. 하였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마르6,6.34;루카10,2) 예수님께서느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엣 가르치시고 하는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백혜정2006. 3. 3. 오후 12:11:53

단식논쟁-새것과 헌것(마르2,18-2

그ㅒ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와서,"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잔치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것이다.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헝겊에 그옷이 땅겨 더 심하게 찢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새 포도주를 헌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푸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다 보존된다." 야이로의 딸을 살리시고 하혈하는 부인을 고치시다(맢5,21-43;루카8,40-5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계실때,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제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일어나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를 따라가셨다.예수님께서는 일어나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를 따라가셨다.그때에 열두 해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뒤로 다가가,그분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이르셨다 "딸아,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바로 그때에 그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예수님께서 회장장의 집에 이르시어 피리를 부는 이들과 소란을 피우는 군중을 보시고,"물러들가거라,저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하고 말씀하셨다.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군중이 쫓겨난 뒤에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가시어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그 소문이 그지방에 두루 퍼졌다. 눈먼 두 사람을 고치시다 예수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으 자손이시여,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하고 외쳤다. 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하고 물으시자,그들이 "예,주님!"하고대답하였다. 그땡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그러자 그들의 눈이 렬렸다.예수님께서는 "아무도 이 일을 알지 못하게 조심하여라."하고 단단히 이르셨다. 그러나 그들은 나가서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황현옥2006. 3. 3. 오후 12:04:20

단식 논쟁-새것과 헌것-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헝겊에 그 옷이 땅겨 더 심하게 찢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