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을미사시간에 들고다니기 운동합시다
이선근세레자요한·2005. 12. 12. 오후 8:34:45
솔직히 얘기해서 가톨릭신자들은 매일미사책이 있기때문에 성경책을 거의 들고다니지 않습니다.
물론 집에서 보는분도 계시겠지만 주님께서는 미사시간에 성전에서 당신의 말씀을 성경책에서
보기를 원하실겁니다. 가끔 지나간 미사책들이 버려져 있거나 할때는 묘한 기분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주일미사는 주보에 다 나와있지만 평일미사때도 전례부에서 힘이드시겠지만 제1독서 오늘의 복음
영성체송 정도는 게시판에 적어주시면 꼭 인터넷에 들어가지않고 성경책만 가지고 미사에 참석해도
평일미사를 훌륭히 마칠수있다고 생각하며 우리 시흥백산본당도 인터넷이든 신자들이 직접 필사를하던
성서 필사운동을 펼쳐보고 싶습니다 이상 건의를 드리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찬미예수님
댓글 4
최문기·2005. 12. 18. 오후 1:20:47
좋은 생각입니다. 전 교중미사때 신약성경과 가톨릭기도서와 가톨릭성가책의 합본을 가지고 다니는데요. 주보를 보고 찾는 것이 처음엔 느렸지만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성경책을 보면서 복음말씀에 더 자세히 경청하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성경책 들고 다니기 추천합니다!! 구약신약성가합본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선근·2005. 12. 18. 오후 3:14:16
언제 한번뵙고싶네요....성경을가까 이하시니...방가^6^저는순교자모후pr에있습니다...
임병철·2005. 12. 29. 오후 5:09:28
크리스마스 선물로 성경책을 받았어요. 앞으로 성경책을 선물 리스트no1 으로합시다아!!
이선근·2006. 1. 11. 오후 6:39:12
최문기.임병철형제님 언제한번뵐까요..^^
